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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맨발의 기봉이> 제작진 1억 쾌척
<맨발의 기봉이>의 제작진과 영화에 출연한 주연배우 신현준, 김수미, 임하룡, 탁재훈등이 5월11일 서울대학병원 어린이 병원을 찾아 "난치성 질환 환아 수술과 치료지 지원을 위해 1억원의 기금"을 쾌척했다. 무대 인사를 다니던 제작팀이 우연히 텔레비전의 한 캠페인 프로그램을 보고 뜻을 모은 것이라고. 기금 전달식은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의원 제1
글: 정한석 │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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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에서도 스크린 쿼터 투쟁 열기
스크린쿼터 투쟁의 열기가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의 홍보대사 최민식씨와 양기환 대변인, 김홍준 감독, 최용배, 김두찬 대표 등 대표단이 5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기간동안 영화제를 찾아 현지에서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시위 및 캠페인을 연다. 대표단은 영화제 기간중인 5월17일부터 23
글: 정한석 │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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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넥스트 플러스 창간기념 이벤트
예술영화의 활성화를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발행하고 <씨네21>이 만드는 새로운 예술영화전문잡지 <넥스트 플러스>가 4월12일부터 5월7일까지 창간 기념 이벤트를 열었다. <씨네21>, 맥스무비, 싸이월드 등을 통해 개최했고, "한국영화 DVD 타이틀 세트, 아트플러스 영화관 초대권 및 도서를 비롯 씨네 21
글: 정한석 │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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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영사기사 김부환
김부환(53)씨를 모르면 간첩이다. 국내에서 일한 적 있는 영화제 스탭 혹은 자원봉사자라면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르고서 영사기를 돌리는 그를 한번쯤 봤을 것이다. 부산영화제 기술위원이기도 한 그는 2004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야외상영 영사도 맡고 있다. “영화제들이 자꾸 생기면서 나를 찾아주니까 지금까지 왔지. 수중에 갖고 있는 영사기 렌즈만 해도 120
사진: 이혜정 │
글: 이영진 │
20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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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제 프로그래밍 이대로 좋은가 (+영어원문)
올해 이탈리아의 우디네극동아시아영화제 관객상은 박광현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프리미어로 상영된 <웰컴 투 동막골>에 돌아갔다. 영화는 상영 중에는 마을 사람들과 군인들에게 마법처럼 내린 팝콘비 장면에서 즉흥적으로 박수가 터져나왔으며, 또한 폐막제에 참석한 1300명이나 되는 관객에게 기립박수를 받았다. 영화제의 5만명 관객의 투표하에 뽑힌
글: 스티븐 크레민 │
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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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폭발물로 착각하겠네
“이 신문 가판대는 10초 뒤에 자동폭파됩니다.” 미국 내 <미션 임파서블3>의 변칙 마케팅과 관련해서 벌어진 해프닝을 보도하면서 온라인 뉴스 사이트 ‘MSNBC.COM’이 뽑은 머리기사 제목이다. 사건의 진상은 이렇다. LA 근교 샌타클라리타 지역에 사는 한 시민은 <LA타임스> 유료 가판대를 여는 순간 전선으로 연결된 붉은색 플
글: 정한석 │
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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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프사이드>로 전주영화제 찾은 자파르 파나히 감독
올해의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오프사이드>는 이란과 바레인의 월드컵 예선전이 벌어지는 동안, 금녀(禁女)의 장소인 축구경기장에 들어가려는 소녀들의 고군분투를 그렸다. 그들은 경기가 진행되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울타리 안에 갇혀서 자신들을 감시하는 군인들과 티격태격하면서 맞선다. 그러나 작은 버스에 실려 어디론가 향하던 소녀들과 이들을 호송하
사진: 이혜정 │
글: 오정연 │
200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