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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싸이더스FNH, 300억 규모 펀드 결성
싸이더스FNH가 베넥스인베스트먼트와 함께 300억원 규모의 ‘싸이더스FNH-베넥스 영상투자조합 1호’를 결성했다. 이 조합에 60억원을 출자한 싸이더스FNH는 11월7일 공시를 통해 “싸이더스FNH 제작 작품의 안정적 투자자금 확보 및 투자수익 확대를 위하여” 결성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충무로는 이 자금을 바탕으로 싸이더스FNH가 배급업에 뛰어들 것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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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심형래의 <디 워>, LA에서 첫 공개
심형래 감독의 <디 워>(D-War)가 11월2일과 4일 이틀간 미국 LA 파라마운트 스튜디오 내 극장에서 첫선을 보였다. 11월1일부터 열린 아메리칸필름마켓을 찾은 해외 바이어를 상대로 열린 이 시사회는 마켓 행사장에서 자동차로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서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300여명씩 관람했다고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전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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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행복한 만원 릴레이 61] 조명감독 이성재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61번째 주인공은 조명감독 이성재입니다.
"내가 평소에 좋은 일은 안하고 살아서 김성수 감독님이 추천해주신 것 같다. (웃음) 영화의 규모는 그렇지 않았지만, <야수>는 학교 영화를 찍는 것처럼 즐겁게 했던 영화다. 기부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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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캠페인 40] 코어 스튜디오 프로듀서 구정아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원하기 위한 '시네마테크 후원 캠페인'을 벌입니다. 40번째 주인공은 코어 스튜디오 프로듀서 구정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한 사설 시네마테크의 문턱을 넘었을 무렵 나의, 그리고 우리의 꿈은 매우 소박했던 걸로 기억한다.
보고 싶은 영화 실컷 보기. 영화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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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상자료원, 예산 및 인력 확충 시급
“한국영상자료원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여성영화인모임, 영화인회의,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등 영화계 주요 단체들은 최근 ‘조선희 신임 한국영상자료원장에게 바란다’는 공개서한을 통해 영상자료의 체계적 보존 및 활용을 위해서는 예산 및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이들 단체들은 공개서한에서 한국영상자료원의 200
글: 이영진 │
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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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창호 감독, 관객과의 대화 시간 재공지
11월 25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는 배창호 감독의 <길>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오후 8시 반에서 오후 5시로 변경되었습니다. 관객 여러분에게 혼동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글: 김수경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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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시네마테크의 미래, 괜찮습니까?
시네마테크 운용 지원에 관한 장기 방안이 다시 한번 이슈화됐다.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11월8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의 편지’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3월 계약 만료 이후 행로가 불투명한 상태다”,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관객에게 보여주고 싶은 프로그램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도 자주 벌어진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시네마테크 지원금 중 사
글: 정한석 │
200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