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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애니스톤이 부린 재주에 졸리만 신나네~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사 ‘플랜 비’의 첫 작품 <마이티 하트>의 여주인공을 맡게 됐다. 플랜 비는 브래드 피트가 제니퍼 애니스톤과 공동으로 창립한 영화사. 두 사람이 갈라서면서 브래드 피트의 소유가 됐다. <마이티 하트>는 파키스탄 원리주의자에게 납치된 기자와 그를 구하려는 아내의 이야기로 <월 스트리트 저널> 리포터인
글: 김나형 │
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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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민준, 배두나 드라마 OCN 단독방영
OCN이 사전제작 드라마 <썸데이>를 단독으로 방영한다. 지난 10일 OCN은 <연애시대>를 만든 옐로우필름과 계약을 통해 16부작 미니시리즈 <썸데이>를 방영하기로 결정했다. 제작비 45억원 규모의 <썸데이>는 <실미도>, <한반도>를 집필한 김희재 작가가 극본을 맡고 <카이스트&
글: 김수경 │
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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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쾌속 순항
캐리비안의 해적들이 또 한번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개봉 첫 주부터 할리우드 흥행 기록을 모조리 경신한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은 최단기간 3억 달러 돌파기록을 세우며 3주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 기록은 <스타워즈: 시스의 복수>가 세운 17일보다 하루 앞선 16일 만에 달성한 것. 이번 주말 잭 스패로우 선장이 세운 박
글: 안현진 │
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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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한 여자가 침대 위에서 “만나도 눈치 못 채게 만나란 말이야! 이 미친놈아!”라고 고함친다. 술집 여자 연화(장진영)와 백수 영운(김승우)의 기묘한 사랑을 다룬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포스터로 얼굴을 내밀었다. 스모키한 화장에 슬립 드레스를 입은 장진영의 머리끄덩이를 김승우가 잡고 있다. 그가 장진영에게 깔려 버둥거리는 포스터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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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드라마 ‘얼마나 좋길래’ 동수역으로 눈길 끄는 김지훈
“인기요? 그런 거 생각하지 않고 연기하고 있습니다.” 이민기, 한혜진, 이영아…. 문화방송 일일드라마는 꾸준히 새로운 스타를 발굴해왔다. 〈얼마나 좋길래〉(월~금 오후 8시20분)로 그 바통을 이어받은 김지훈에게 “차세대 스타가 되기를 기대하느냐”고 물으니 손사래부터 친다. “그랬다면 젊은 친구들이 많이 보는 트렌드 드라마에 출연했겠죠. 이 드라마는
글: 남지은 │
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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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장편감독, 단편감독을 만나다 [3]
미쟝센영화제 ‘4만번의 구타’ 부문 수상자들, 김성수 감독과 만나다
김성수 감독은 연출부에게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그 호된 엄격함은 후배를 향한 관심과 애정의 결과라는 것이 많은 이들의 증언. 그가 공동대표로 있는 나비픽쳐스가 정두홍 무술감독의 서울액션스쿨과 함께 신인감독들에게 액션영화 연출 기회를 줄 것이라는 최근의 뉴스는 이를 증명한다. 그런
사진: 손홍주 │
정리: 오정연 │
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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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장편감독, 단편감독을 만나다 [2]
미쟝센영화제 ‘희극지왕’ 부문 수상자, 봉준호 감독과 만나다
2004년 사회드라마 부문 <감상의 이해, 청산별곡>으로 심사위원 특별상, 올해 코미디 부문 <베이베를 원하세요?>로 최우수 작품상과 연기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거머쥔 이상근 감독. 지난해 미쟝센영화제 때 평소 흠모하는 봉준호 감독을 길거리에서 만나 인사했다가 뻘쭘하게 외면
사진: 손홍주 │
정리: 정한석 │
200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