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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여수, 광양 시민 위한 '제3회 남도, 영화를 말하다' 열려
전라남도영상위원회가 여수, 광양 시민을 위해 마련한 ’제 3회 남도, 영화를 말하다’ 행사가 열린다. 14일엔 여수에서 김해곤 감독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15일 광양에선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이 상영된다. 전남도민의 영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준비한 이번 영화제는 곽영진 영화평론가가 진행하고 김해
글: 김민경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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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회 안양변방영화축제
’주류에서 가장 멀리 벗어나는 모험적 영화제’을 표방하는 제2회 안양변방영화축제가 12월14일부터 16일까지 3일동안 열린다. 기술적 완성도나 이론적 깊이가 떨어지더라도, 기존 단편영화와 차별화하려는 노력과 내용의 진정성에 초점을 맞춘다는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 <갈데까지 간다>를 비롯한 본선 진출작 21편을 상영한다. 특별초청전으로는 비경쟁부문
글: 김민경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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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해변의 여인>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초청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이 2월8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진출했다. 파노라마 부문은 주목할 만한 예술영화를 묶어 상영하는 비경쟁부문이다. <해변의 여인>은 이미 산 세바스찬 영화제와 토론토 영화제등에 초청받은 바 있다. 영화 상영 외에도 홍 감독은 세계 각국의 감독 및 촬영 감독등이 함께
글: 정한석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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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8번째 수요시네클럽 상영작 <지하실의 멜로디>
시네마테크 부산 수요시네클럽이 앙리 베르누이의 누아르 <지하실의 멜로디>(1963)를 상영한다. 8회째를 맞는 수요시네클럽은 매월 저명 영화인과 함께 그가 추천한 영화를 관람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다. 이번 상영작 <지하실의 멜로디>의 추천인은 <범죄의 재구성><타짜>의 최동훈 감독. <지하실
글: 김민경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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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황정민, 임수정 주연 <행복> 크랭크 업
허진호 감독의 신작 <행복>(제작: 라이필름/영화사 집)이 지난 12월 5일 촬영을 끝 마쳤다. 영화 <행복>은 인생도 연애도 즐기는 것만 생각하며 살아 온 영수(황정민)가 아픈 몸으로 내려간 요양원에서 새로운 사랑 은희(임수정)를 만나 특별한 연애를 시작한다는 내용. 5일 마지막 촬영은 영수가 은희를 업고 두 사람이 함께 사는 집으로
글: 김은주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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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 최종원, 광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위촉
2006 광주국제영화제가 새로운 조타수로 영화배우 최종원 씨를 선임했다. 12월11일 오후 2시, 문순태 조직위원장을 비롯 영화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최 씨는 그동안 공석이었던 집행위원장으로 뽑혔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내년에 더 나아진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올해 영화제를 소규모지만 알차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하고 “영화인들
글: 이영진 │
20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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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권아름 감독의 ,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진출
권아름 감독의 독립영화 <Cloudy Rainy>가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랩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권 감독이 DV로 만든 6분 분량의 단편 <Cloudy Rainy>는 두 여자친구 사이의 여름날 이야기를 다뤘다. 스틸 사진의 기법을 활용한 <Cloudy Rainy>는 현재 제32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중이기도 하다
글: 김수경 │
200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