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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캠퍼스 투어’ 기획한 레스페스트영화제의 신한나 기획팀장
“학생들의 손에 축제를 돌려주고 싶었다”
전세계 40여개 도시를 순회하며 영화, 뮤직비디오, 모션 그래픽스 등 다양한 영상물을 상영하는 레스페스트영화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12월6일 개막을 앞두고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 중인 올해 영화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캠퍼스 투어’라는 이름의 행사다. 전국의 대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캠퍼스에서 레스
글: 최하나 │
사진: 서지형 │
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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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할리 조엘 오스먼트가 감옥에 간다?
할리 조엘 오스먼트가 감옥에 간다? 오스먼트는 7월20일 로스앤젤레스 교외에서 운전 중 우체통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오스먼트가 만취 상태였다는 소문이 나돌았고 이는 사실로 밝혀졌다. 경찰당국은 사고 직후 오스먼트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규정량의 2배가 넘었으며 그의 소집품에서 마리화나가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18살에 불과한 오스먼트는 21살 미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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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착한 아빠가 된 포르노 스타, 마크 윌버그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영화라 기쁘다.” 마크 윌버그가 최근작 <인빈서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두 아이의 아버지인 윌버그는 그동안 아이들이 자신의 출연작을 보는 것을 금지해왔다. 섹스와 마약, 폭력에 대한 것이 많아 미성년자가 관람하기에 적절하지 않았기 때문. 윌버그는 포르노 업계의 흥망성쇠를 다룬 <부기 나이트>를 비롯해 &l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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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리처드 켈리, 내 영화 가위질은 절대 안 돼!
내 영화에 가위질을 하겠다고? 리처드 켈리가 분노를 터뜨렸다. 배급사쪽에서 그의 신작 <사우스랜드 테일즈>를 1시간 정도 잘라낼 것이라 선포한 것. <도니 다코>로 주목받은 리처드 켈리는 올해 칸영화제에서 2008년의 로스앤젤레스를 그린 <사우스랜드 테일즈>를 발표했으나 혹평 세례를 받았다. 2시간4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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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난초로 피어난 권상우?!
싱가포르에 권상우난(蘭)이 생긴다. 한류 스타로 아시아 각국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권상우가 9월3일 싱가포르 국립 오키드 가든에서 정부 관계자와 현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난초 명명식을 갖는다. 국빈이 방문할 때마다 자국의 국화인 난초를 개량한 새로운 난을 만들어 해당 인사의 이름을 붙여온 싱가포르가 권상우를 이 행사의 주인공으로 선정한 것. 지금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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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톰 크루즈, 파라마운트와 결별하고 새로운 투자자와 계약
파라마운트와 결별한 톰 크루즈가 새 사람을 만났다. 크루즈의 제작사 크루즈&바그너 프로덕션은 미국 프로미식축구 워싱턴 레드스킨스팀의 구단주를 비롯한 새로운 투자자들과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그들이 2년 동안 크루즈&바그너 프로덕션의 간접 비용을 대는 대신 그쪽에서 제작하는 영화에 투자할 권리를 갖는 것을 골자로 한다. 파라마운트쪽이
글: 장미 │
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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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현지보고] 베니스국제영화제, 8월30일 개막
황금사자, 63번째 주인공을 찾아 레디~ 액션
남부의 태양은 기절할 만큼 뜨겁다. 베니스에서 정신을 잃게 된다면 그 이유는 복잡한 길을 헤매다 지쳐서일 수도 있고, 물살의 움직임에 따라 방정맞게 출렁대는 바포레토(vaporetto: 베니스의 대중교통수단. 20∼30인승 쪽배다. 매우 낡았고 매우 시끄럽다) 때문에 속이 메스꺼워져서일 수도 있지만, 넋놓고
글: 박혜명 │
사진: 이혜정 │
200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