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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괴물>, <왕의 남자> 기록 깰 것 46.7%
봉준호의 신작 <괴물>이 한국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왕의 남자>를 넘어설 수 있을까. SBS 라디오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엔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46.7%가 ‘그럴 것이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왕의 남자>의 기록을 깨지 못할 것이라는 응답은 26.5%에
글: 장미 │
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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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발라드> 개봉 첫 주 1위 접수
잭 스패로우 선장이 물러난 북미 박스오피스의 이번 주 1위는 윌 페럴의 코미디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발라드>가 접수했다. 일요일까지 잠정 집계된 결과에 의하면, 개봉 첫 주 주말 3일간 <탈라데가 나이트…>는 470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이 수치는 당초 배급사인 소니가 기대했던 3000만 달러 수준을 뛰어 넘은 것이라고
글: 안현진 │
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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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괴물> 11일만에 600만…<왕의 남자> 덮치나
영화 <괴물>(감독 봉준호· 제작 청어람)이 <왕의 남자>의 기록을 깨고 흥행 1위에 올라설 수 있을까. <괴물>은 지난 6일 오전 개봉 11일 만에 전국 관객 6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기록 경신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괴물>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5일까지 서울 166만4021명, 전국 59
글: 김은형 │
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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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포 특급 영화 <일본침몰> 흥행 뜰까
‘일본이 가라앉는다!’
15만명이 숨진 간토대지진(1923년)과 6300여명이 숨진 고베대지진(1995년) 등 일본 열도를 바다 속으로 끌어내릴 것 같은 지진에 익숙한 일본인들에게 ‘일본 침몰’을 다룬 영화는 강렬한 호기심과 함께 매우 현실적인 공포감을 제공했다. 1973년 고마쓰 사쿄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일본 침몰〉이 65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
글: 전정윤 │
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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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마이애미 바이스> 전문가 100자평
형사물의 장르적 재미를 즐기는 관객이라면, 인질극, 총격전, 침투작전 등 기대하던 모든 장면을 원 없이 볼 수 있다. 그러나 <무간도> 류의 '심오한 형사물'을 기대한 관객이라면 자칫 지루할 수도 있고, 형사물을 그다지 즐기지 않는 관객이라면 보는 것만으로도 '아, 피곤한데~'를 연발할 지경. 영화는 기존 형사물보다 화력과 스케일이 늘어난 데다
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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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마이애미 바이스> 박스오피스의 새 강자 外
<마이애미 바이스> 박스오피스의 새 강자
3주간 이어졌던 해적들의 독무대가 막을 내렸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탈환의 주인공은 콜린 파렐과 제이미 폭스가 형사 짝패로 출연하는 <마이애미 바이스>다. 1980년대 인기 TV시리즈를 리메이크한 마이클 만의 <마이애미 바이스>는 개봉 첫주 2572만달러로 데뷔했다. 저예산 1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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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별 아트디렉터·작곡가
“없어져가는 것이 너무 많다고, 지켜야 할 것이 너무 많다고, 여러 사람들, 단체들, 기관들, 그리고 정부가 다양하고 많은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선전하는 세상이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대기의 구성물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 세대부터 주말이면 술 마시고 엉망이 되어 놀던 동네의 작은 술집을 지키기 위해, 식용으로 남획되는 바다거북의 알을 수호하기 위해 평생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