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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여정 주연의 '화녀', 50년 만에 재개봉 外
윤여정 주연의 <화녀>, 50년 만에 재개봉
윤여정이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밤, 무대에 올라 마지막으로 언급한 이름은 영화감독 김기영이었다. 1960년대 TV드라마에서 활동하던 윤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윤여정이라는 이름을 충격적으로 각인시킨 김기영 감독의 그 작품, <화녀>(1971)가 50년 만에 재개
글: 씨네21 취재팀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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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이하 전주영화제)가 4월 29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배우 권해효, 박하선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김승수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으로 시작되었다. 김승수 조직위원장은 미얀마 민주화를 지지하는 인사말과 함께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 ‘영화는 계속된다’를 소개했다.
악단광칠의 축하
글: 남선우 │
사진: 최성열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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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엄마가 열심히 일해서 받았다.” 윤여정, 한국 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아카데미가 한국 배우 최초로 윤여정 배우에게 여우조연상 프로피를 안겼다. 26일 오전 9시, 미국 LA 돌비 극장과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열린 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 배우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배우 브래드 피트의 시상으로 연단에 오른 윤여정 배우는 “이 상을 받았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네요. 저에게 투표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며
글: 김현수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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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우성, 이정재 감독, 첫 장편 연출작 '보호자' '헌트'(가제)에 대해 말하다
나란히 감독 데뷔를 앞둔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씨네21> 창간 26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토크를 나눴다. 함께 회사를 운영하는 동업자이자 평소에도 자주 만나는 절친 배우로 잘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화상으로 대화를 나누는 <씨네21>의 ‘줌터뷰’에 도전했다. 지난해, 주연작인 <강철비2: 정상회
글: 김소미 │
사진: 최성열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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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여정 배우가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미나리' 순자 역으로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外
윤여정 배우, 제74회 영국 아카데미시상식(BAFTA) 여우조연상 수상
윤여정 배우가 4월 11일(영국 현지시각)에 열린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미나리> 순자 역으로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2018년 <아가씨>(감독 박찬욱)가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고, 2020년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외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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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디즈니+, 애플TV+ 국내 진출로 플랫폼 시장 지각변동 예고
더이상 넷플릭스의 독주 체제가 아니다. 디즈니+와 애플TV+의 한국 진출과 함께 플랫폼 시장이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디즈니+가 하반기 론칭을 예고한 가운데 KT와 LG유플러스의 IPTV 탑재 및 모바일 서비스 등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한국 진출 당시 LG유플러스와의 협력이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처럼 기존 통신사와 시너지 효과를 모
글: 임수연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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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유, 박보검의 SF 신작 <서복> 첫 반응 "한없이 무해하지만, 좀 더 과감했다면..."
이용주 감독의 9년만의 신작 <서복>이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극장과 OTT 플랫폼에서 동시 공개됐다. 줄기세포 복제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과 그를 둘러싼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의 특별한 동행을 다룬 <서복>을 본 씨네21 기자들의 첫 반응을 모아봤다. <
글: 김성훈 │
글: 이주현 │
글: 배동미 │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