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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우행시>,<가문의 부활> 예매 대격돌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전이다. 개봉 첫주 국내 멜로영화의 흥행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독주에 명절코미디의 전통강호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3>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우행시>는 티켓링크와 인터파크에서 1위를 차지했고, <가문의 부활…>은 맥스무비와 YES24의 예매순위에서 정
글: 김수경 │
200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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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회 금천청소년 영상제 열려
프리머스가 서울시립 금천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제1회 금천청소년영상제를 개최한다. 참가신청서는 9월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출품대상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금천구에 거주하는 만 24세 미만의 청소년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나리오 당선작 발표는 9월 27일 공지될 계획이다. 총 5개 팀을 선발하며, 시나리오의 완성도에 따라 각각 20만원에서
글: 김수경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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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롯데시네마 KT와 디지털시네마 사업
롯데시네마가 KT와 디지털시네마 사업을 공유한다. 롯데시네마는 9월 18일 KT와 디지털시네마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발표했다. 향후 롯데시네마는 KT와 공동으로 통합관리시스템 개발과 함께 테스트와 시범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며, 2008년까지 롯데시네마 모든 스크린을 디지털시네마 시스템으로 구축할 방식이다. 기존
글: 김수경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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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석 앞둔 멀티플렉스, 신규 스크린 잇달아 개장
멀티플렉스 업체들이 추석을 앞두고 새로운 스크린을 잇달아 열고 있다. CGV는 추석 전후 6개관을 연이어 개관할 예정이다. 9월 20일 CGV동수원, 21일 CGV북수원, 25일 CGV계양, 28일에는 CGV거제가 차례로 문을 연다. 10월초에는 새롭게 문을 여는 CGV관악, CGV안산이 연이어 관객들과 만난다. 동수원, 북수원, 계양은 각각 8개 스크린
글: 김수경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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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독립영화제, 12월7일 개막
서른두번째 서울독립영화제의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독립영화협회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 한국영상자료원과 서울독립영화제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12월 7일 오후 7시 CGV압구정에서 개막식을 가진 후, 8일부터 15일까지 CGV용산에서 본격적인 상영에 돌입한다. 9일 동안 열릴 올해 서독제의 슬로건은 ‘파고들다’. 세상 속으로, 영화 속으로, 영화제 속으로 파
글: 김수경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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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우행시> 주말 극장가 강타, 120만 5천명 동원
터졌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개봉 첫주 전국 120만 5천명을 동원하며 주말 극장가를 강타했다. 9월14일 개봉한 <우행시>는 17일까지 4일 동안 서울 119개 스크린에서 37만2천 명, 전국 520개 스크린에서 120만 5천명을 동원했다. 60%에 달하는 박스오피스 점유율을 기록한 <우행시>는 <광식이 동생
글: 김수경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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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구미호 가족> 언론에 첫 공개
기회는 천년에 한번 찾아온다. 인간의 간을 먹고 인간이 되려는 구미호 가족의 분투를 다룬 <구미호 가족>이 지난 9월19일 서울 용산 CGV에서 공개됐다. <순풍 산부인과>의 전현진 작가가 각본을 쓰고 신인 이형곤 감독이 연출을 맡은 <구미호 가족>은 익숙한 구미호 설화를 뮤지컬과 코미디로 풀어낸 혼성 장르 영화다. 가족을
글: 김도훈 │
200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