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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유명해서 죄송합니다~
레이첼의 굴욕?! 제니퍼 애니스톤이 <FOX> TV시리즈 <24>의 출연을 거부당했다. 시트콤 <프렌즈>가 종영한 뒤 <브레이크 업> <돈많은 친구들> 등의 영화에 출연해온 애니스톤은 최근 <24>에 출연 의사를 적극적으로 타진했으나, “너무 얼굴이 많이 팔렸다”는 이유로 문전박대당했다고. 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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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리를 따라 하늘로 간 톰
톰과 제리의 창조자, 편안히 눈감다. 미국 애니메이션의 대부 조지프 바버라가 지난 12월18일 95살의 일기로 타계했다. 바버라는 1937년부터 파트너 윌리엄 해너와 함께 <톰과 제리> <스쿠비 두>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요기 베어> 등 전세계가 사랑한 애니메이션을 만든 장본인. 그중 <톰과 제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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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친절한 영애씨의 선행 2부작?
친절한 영애씨가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의 후원금을 쾌척한 것. 덕분에 간이식, 골수이식, 항암치료 같은 큰 수술이 필요했던 13명의 환자들이 500만∼1300만원씩 지원받게 됐다. 이영애의 나눔의 실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지난해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했고, 지난해엔 ‘에이즈 고아를 위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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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감독이 뽑은 올해의 감독은 홍상수
영화감독들이 꼽은 올해 최고의 감독 혹은 배우는 누굴까. 젊은 영화감독들이 모여 만든 ‘디렉터스 컷’이 12월21일 오후 6시 압구정동 디자이너스 클럽에서 아홉 번째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2006년을 빛낸 영화인을 선정해 그 활동을 치하하는 이 자리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거머쥐는 영광은 <해변의 여인>의 홍상수 감독에게 돌아갔다. 그동안 남녀
글: 장미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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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1번째 시리즈 <007 카지노 로얄>에 접속하는 6가지 코드
제임스 본드가 돌아왔다. 잘 빠진 양복을 차려입은 채 마티니를 주문하거나 멋진 자동차를 거칠게 몰아대던 본드는 부풀어오른 근육질 몸매만큼 한껏 화끈해진 모습이다. 지금까지 개봉한 <007>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첫주 수입을 올렸다고 하니 박스오피스 성적 역시 화끈하기는 마찬가지. 갖가지 루머와 우려에도 시리즈 중 21번째 작품인 <007
글: 장미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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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6년을 빛낸 영화, 배우, 명장면과 허허실실 퍼레이드
누가누가 잘했나, 누가누가 웃겼나. <me> 멋대로 2006년 영화계를 결산해보았다. 누가 가장 내숭을 잘 떨었나, 누구 혀가 짧아 보는 사람 마음 아프게 했나, 누구 뱃살이 가장 복스러웠나. 한해 본 영화들을 하나하나 꼽아가며 인상적이었던 장면들을 추억하고 어처구니없는 장면들을 솎아냈다. 무엇보다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에 해피 뉴 이어요!
글: 이다혜 │
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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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올드미스 다이어리_ 극장판>의 김석윤 감독 인터뷰
-영화 초반부터 과감하게 판타지를 사용한 점이 독특하다. <올드미스 다이어리>는 매우 일상적인 이야기여서 톤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판타지 부분들은 누구나 하는 생각이어서 발상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가 고민이었다. 예를 들면 미자가 현우와 결혼하는 모습을 떠올리는 포장마차 장면은 유치해야 했다. 그런데 미자가 유치한 상
글: 김현정 │
사진: 이혜정 │
2006-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