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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남포동 주변 먹거리, 볼거리, 숙박 정보
먹거리
-원산면옥
냉면/ 245 -2310/ 중구 창선동 1가(광복동 거리)/ 1955년 평양에서 월남한 실향민 부부가 문을 열어 3대째 이어진 냉면집. 함흥냉면과 평양물냉면 모두 부산에서 첫 손으로 꼽힌다.
-서울 깍두기
설렁탕/ 245 - 3950/ 중구 남포동 2가(로얄호텔 뒤)/ 한국 전쟁때 내려온 서울 할머니가 문을 열어 45주년을 맞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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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여행 충동을 자극하는 로드무비, <가을로>
1995년 6월29일 오후 5시55분, 서울 서초동 서울지검 옆 삼풍백화점이 힘없이 무너져내렸다. 성수대교가 이미 붕괴했고, 대구 지하철 폭발사고가 기다리고 있던 즈음이니 한국형 성장의 부실이 낳은 홍역을 마치 테러라도 당하듯 앓아나가던 시절이다. 삼풍의 붕괴는 서울에서도 잘 나가는 동네에서, 잘 나가는 백화점이 빚은 사건이라 의미심장했다. <가을
글: 이성욱 │
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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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해운대 주변 먹거리, 볼거리, 숙박 정보
먹거리
-해운대 소문난 삼계탕
삼계탕, 각종 한식 탕/ 741 - 4545/ 메리어트 호텔에서 신시가지 방면 / 09:00 ~ 22:00/ 12년 역사의 이 곳에선 구기자, 당귀 등 13종유르이 약재로 끓여만든 진국 삼계탕을 맛볼 수 있다.
-원조 할매국밥
국밥류 / 746 - 4053/ 리베라 호텔 후문/ 24시간/ 39년 전통으로 저렴한 가격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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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피플]
허문영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허문영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는 올해 7월 즈음 ‘한국영화의 오늘’ 프로그램에 저예산 영화와 독립영화를 묶은 섹션 ‘비전’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3년쯤 전부터 이런 섹션을 만드는 문제를 검토해왔다. 자칫 2등 섹션으로 보이지 않을까 싶어 결단을 내리지 못했지만, 저예산과 독립영화가 양적으로 질적으로 팽창해 더이상 미룰 수가 없었고, 이정도 작품성이라면
글: 김현정 │
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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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타짜>, 예매는 아직 내 손 안에 있다.
<타짜>의 독주다. 치열한 추석극장가의 최종승자로 남은 최동훈 감독의 <타짜>는 3주째 예매순위에서 1위를 독식중이다. 3주차에 접어들면서도 예매시장의 절반 가까이 잠식하고 있다. 이미 관객동원은 400만명을 돌파한 상황. 현재 추세라면 600만명 선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놀라운 뒷심을 발휘 중인 <
글: 김수경 │
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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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피플]
개막작 <가을로>의 배우 유지태, 김지수
-<가을로>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유지태: 삼풍 백화점 붕괴라는 실화를 소재로 하는 작품인만큼, 여타의 멜로영화와는 차별화될 수 있는 특별한 작품이라 생각했다. 리얼리티와 판타지가 공존할 수 있는 영화라고 할까. 로드무비의 형식을 취해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다. 무엇보다 <가을로>는 영화를
글: 이다혜 │
글: 최하나 │
사진: 손홍주 │
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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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아시안필름마켓, 행사일정·게스트 확정
아시안필름마켓이 행사일정과 게스트를 모두 확정하고 첫번째 출항 준비를 마무리지었다. 40개국 4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아시안필름마켓은 11년째를 맞이한 부산영화제의 역량을 보다 강화하고, 아시아의 합작을 활성하며, 아시아 여러 나라의 영화제작 환경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95개 업체가 차린 70개 세일즈 부스를 중심으로, 61개 부스가
글: 문석 │
200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