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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영화는 스튜디오의 취향을 위한 것이 아니다"
12월17일 웨스트 할리우드의 퍼시픽디자인센터에서 열린 ‘*Below The Line Screening’에서 <판의 미로: 오필리아의 세개의 열쇠>의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와 촬영감독 기예르모 나바로가 할리우드 영화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있었다. 함께 10여년 넘게 작업하고 실제로 이웃이기도 한 두 사람에게는 오래된 부부에게서 느껴지는
글: 황수진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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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장이모의 <황후화>, 중국 흥행 역사 다시쓰나
중국 최대 규모의 블록버스터 <황후화>(감독 장이모)가 중국 내 박스오피스 기록을 하나둘씩 갈아치우고 있다. 전국 동시 개봉된 지난 12월14일 인민폐 1500만위안(약 18억원)의 성적으로 개봉 당일 최고 기록을 세우더니, 개봉 첫 주말에 극장수익 9600만위안(약 150억원)을 올리면서 지금까지 상영 첫 주말 최고 성적이었던 <무극&g
글: 김희정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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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윌 스미스 부자 출연 <행복을 찾아서>, 미 박스오피스 정상
윌 스미스와 그의 친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출연한 <행복을 찾아서>가 2654만달러로 정상에 올랐다. 미국의 부호 크리스 가드너의 실화를 영화화한 것으로, 이탈리아 감독 가브리엘레 무치노의 할리우드 데뷔작이다. 특수효과 감독 출신 스테펜 팽메이어의 데뷔작 <에라곤>은 2323만달러로 2위에 랭크됐다.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가 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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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행복한 만원 릴레이 67] <광식이 동생 광태> <구미호 가족> 등 촬영감독 최진웅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67번째 주인공은 <광식이 동생 광태> <구미호 가족> <작은 연못> 등 촬영감독 최진웅입니다.
“장선우 감독님의 <거짓말>을 작업하면서 김우형 촬영감독 세컨드로 촬영 일을 처음 시작했다. 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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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캠페인 46] 맥스무비 극장팀 차장 김준기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원하기 위한 '시네마테크 후원 캠페인'을 벌입니다. 46번째 주인공은 맥스무비 극장팀 차장 이준기입니다.
“서울아트시네마와의 인연은 인터넷 예매로 시작되었다. 예술영화관에서도 실시간 예매가 이루어지도록 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관계로 만난 것이다. 매진에 매진을 거듭하는 허우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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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밀양으로 간 남과 여
<시크릿 선샤인>으로 불리던 이창동 감독의 새 영화가 <밀양>(파인하우스 필름)으로 제목을 확정하고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밀양>은 죽은 남편의 고향 밀양으로 아들을 데리고 내려와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는 신애(전도연)와 그곳에 살고 있는 카센터 사장 종찬(송강호) 사이에 펼쳐질 진한 삶의 이야기다. 현재 65% 촬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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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평택 메디컬 전문 세트장 설립
경기도 평택시에 1천여평, 3개동 규모의 메디컬 전문 세트장이 만들어진다. 평택시와 GN컨설팅은 12월20일 평택 스튜디오 조성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의학 전문 세트가 필요한 영상물 촬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현재 평택 스튜디오는 MBC에서 방영 예정인 <하얀거탑>의 병원실내세트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향후에는 드라마 외에 영화·뮤직비디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