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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6 <씨네21> 베스트 & 워스트 [1]
시상식의 계절이 돌아왔나 싶더니 벌써 저만치 떠나가고 있다. 올해 최고의 영화,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최고의 작가…. 그러나 한번쯤은 2006년 가장 열심히 노가다를 뛰었던 캐릭터는 누구였는지, 최고의 사기꾼과 악당은 누구였는지, 다정했던 퀴어커플은 몇쌍이나 되었는지 뽑아보는 것도 괜찮은 정리방법일 것이다. 하다보면 엉망진창이라고 믿었던 영화에서 장
글: 김현정 │
글: 김도훈 │
200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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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오이 유우, 사쿠라이 쇼 주연의 <허니와 클로버> 첫 공개
씨네21 온라인 프리뷰 <허니와 클로버>
일시 12월26일 오후 4시 30분
장소 종로 스폰지 하우스 (씨네코아)
이 영화
"나는 벚꽃을 좋아한다. 하지만 왜 일까? 꽃이 지고나면 안심이 된다." 벚꽃만이 아니다. 청춘도 마찬가지다. <허니와 클로버>는 아름다움의 대가로 처절한 아픔을 요구하는 청춘의 본질을 그리는 영화다.
글: 강병진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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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혜정, 배종옥 주연의 <허브> 첫 공개
일시 12월26일
장소 메가박스 신촌
이 영화
동화로 현실을 데울 수 있다고 철썩같이 믿는 소녀의 이야기. 엄마(배종옥)와 함께 단둘이 사는 차상은(강혜정)은 정신지체 3급이다. 스무살 성년식을 일곱살난 꼬맹이들과 함께 보내야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삶이 부족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자신을 끔찍히 아껴주는 엄마가 있고, 심심할 때면 상상을 펼쳐 동화 속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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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베를린 국제영화제 진출
박찬욱 감독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가 내년 2월 열리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영화사는 보도 메일을 통해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는 너무나도 위트가 넘치고 재미있고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멋진 영화”라는 베를린 영화제 집행위원장 디터 코슬릭의 말을 인용하며 이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박찬욱 감독은 <공동경비구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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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씨네21>이 선정한 올해의 영화인
올해의 제작자_<괴물>의 최용배
20년 승부수, 잭팟을 터뜨리다
“영화로 먹고살아겠다고 마음먹은 지 딱 20년이 된다.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정처없이 떠돈 것 같은데 올해 들어 영화계 한구석에 작지만 내 자리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괴물>을 제작한 최용배 청어람 대표는 남다른 한해를 소박하게 정리했다. 애지중지하던 배급업까지
글: 문석 │
글: 정한석 │
글: 강병진 │
글: 김민경 │
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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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씨네21>이 선정한 올해의 감독, 배우
올해의 감독_<괴물>의 봉준호
장르영화와 비판적 이성이 만났을 때
봉준호 감독은 올해의 한국영화 1위 작품을 만든 감독이 아닌데도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2002년 홍상수 감독의 <생활의 발견>이 올해의 영화로, <오아시스>를 만든 이창동 감독이 올해의 감독으로 뽑힌 뒤 4년 만의 일이다. 그가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된
글: 문석 │
글: 강병진 │
글: 김민경 │
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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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씨네21>이 선정한 올해의 영화 베스트 5
한해를 마감하는 <씨네21>의 큰 잔치 ‘올해의 영화, 영화인’의 선정 작업은 이번에도 뜨거웠다. 34인의 기자 및 평론가는 각자의 주관과 주장으로 올해 최고의 영화와 영화인을 선정하고 자신들의 지지를 밝혔다. 그 결과, 한국영화 베스트에는 1위 <해변의 여인>을 비롯해 <가족의 탄생> <괴물> <망종>
글: 정한석 │
2007-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