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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멀티플렉스 독점 제한 토론회 열려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이 지난 12월27일 ‘멀티플렉스 독점 제한, 공공성의 강화인가 자율성의 침해인가’라는 이름의 현안토론회를 열었다.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영화진흥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이 참석한 이 토론회에서 천영세 의원은 “관객의 다양한 영화선택권을 위해 멀티플렉스의 독점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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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베를린 경쟁 진출
박찬욱 감독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가 2월8일 개막하는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영화사는 디이터 코슬릭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이 “너무나도 위트가 넘치고 재미있고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멋진 영화”라고 평했다고 전했다. 박찬욱 감독은 2001년 <공동경비구역 JSA>로 베를린 경쟁부문에 진출한 바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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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팟] “김아중이 정말 가수처럼 보이길 바랐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삽입된 <마리아>는 지난 오욕의 세월을 버텨낸 제니에게 선사하는 힘찬 응원가다. 현재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마리아>는 영화 전체의 음악을 조율한 이재학 음악감독이 70년대 활동했던 뉴에이지밴드 블론디의 동명노래를 불러와 편곡, 개사한 곡이다. 그룹 러브홀릭 멤버이기도 한 이재
글: 강병진 │
사진: 서지형 │
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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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R&B 가수 제임스 브라운 12월25일 별세
‘솔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이 지난 12월25일 새벽 심장병으로 세상을 떴다. 향년 73살. 브라운은 R&B의 대가일 뿐만 아니라 랩, 디스코, 펑크, 힙합 장르를 창시한 장본인. 후대 뮤지션들이라면 누구도 그의 영향을 피해갈 수 없을 만큼 지난 50년간 음악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대표곡은 <아이 갓 유(아이 필 굿)> <아웃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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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엽기녀 다음은 사이보그?!
사이보그라도 괜찮아요? <엽기적인 그녀>의 곽재용 감독이 신작 <사이보그 그녀>를 들고 현해탄을 건넌다. 직접 집필한 시나리오를 일본 제작사의 투자로 일본 배우, 스탭들과 함께 만들게 된 것. 10억원이 투입될 <사이보그 그녀>의 최대 투자자는 일본 연예 기획사인 어뮤즈사로, <야수> <말아톤>을 수입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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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술독에 빠진 감독
또 다른 음주운전 뉴스. 멜 깁슨에 이어 <엘리펀트>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던 구스 반 산트 감독마저 술 마시고 운전한 죄로 경찰에 연행됐다. 포틀랜드 경찰국 대변인은 12월21일 새벽 1시48분경 반 산트 감독을 체포했으며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9%로 기준치의 두배에 달했다고 밝혔다. 헤드라이트를 켜지 않은 채 운전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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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피를 벗고 베스트 드레서로?
벗으라면 벗겠어요. 지난 11월 동물보호단체인 PETA로부터 올해의 워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크리스티나 리치가 다시는 모피 의류를 입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패션잡지 <W> 표지에 모피 의류를 입고 등장한 대가를 톡톡히 치른 그녀는 PETA에 보낸 서신에서 “내 무신경함으로 누구에게 상처를 줄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PETA쪽에서는 리치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