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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멀티플렉스에 작은 도서관이 생긴다
멀티플렉스에 작은 도서관이 생긴다. 롯데시네마는 인터넷 서점 YES24와 제휴해 1월 24일부터 롯데시네마 10개 사이트에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서적을 비치한다. 매월 12권의 새로운 책이 공개되며, 서적 목록은 영화관 내 무비 앤 북 스토리 부스와 YES24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게스트서비스와 VIP 라운지에서 열람 및 대여가능하다. 이들 도서는
글: 김수경 │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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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단체들, <뉴시스> 취재거부키로
결국 영화단체들이 뉴시스의 취재거부를 천명했다. 지난 1월 18일 본지와 인터뷰한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장동찬 사무국장의 발언대로 예고된 대로 영화단체들은 “오늘을 기점으로 뉴시스의 취재를 거부”하기로 발표했다. 이번 사건은 단체들이 1월 10일 공개서한을 통해 뉴시스 소속 김용호 기자의 몰지각한 취재행태와 악의적인 보도행태에 대한 뉴시스의 공식적인 사과와 재
글: 김수경 │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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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 11편, 로테르담으로 간다
내일부터 열리는 로테르담영화제에 한국영화가 대거 초청됐다. 특히 신인감독의 발굴로 유명한 로테르담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의 영화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미래의 영화’부문에는 김태식 감독의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노경태 감독의 <마지막 밥상>, 김경묵 감독의 <얼굴없는 것들>이 진출했다. 이 밖에도 ‘Cinema of the
글: 김수경 │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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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온라인 인터뷰]CJ엔터테인먼트 전략기획실장 길종철
2007년 사업 전략을 발표한 CJ엔터테인먼트 길종철 전략기획실장
2005년 연말, 김주성 대표가 취임하면서 CJ엔터테인먼트의 인적 구조는 재편됐다. 당시 한국영화아카데미 최초로 프로듀서 전공을 담당하던 길종철 교수도 투자마케팅총괄이라는 직함으로 CJ에 동승했다. 과거 삼성영상사업단 한국영화팀의 1세대였고, <올드보이>의 공동제공자였던 그가
글: 김수경 │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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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안 보면 하루가 찝찝해. x 못 싼 것 맹키로.
출근 전엔 볼일을 본다.
<헤이헤이헤이> 다시 보기.
주한미군 60대女 성폭행
이번엔 필히 우리 법으로
잡아족칩시다.
고속도로 연쇄 추돌, 졸음 운전 때문
심은하 기자,
또 졸면 죽어 -ㅅ-
(주변 전과자(?)들에게 경고합시다!)
에버랜드 놀이기구 사고
에버랜드, 너마저.
네~버랜드.
기업들 “이혼은 임원 결격 사유”
참고 살다 열
글: 이다혜 │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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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이제, 편히 만나고 싶습니다.
김기덕 감독의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잠복을 연구해야 했습니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 탐사를 반복해야 했습니다.
이제, 편히 만나고 싶습니다.
김기덕은 행복한 감독이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제작자 A씨
“김기덕 감독 영화,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한다. 과대평가받는 감독이라고도 생각한다. 하지만 자기 브랜드, 확실하지 않나. 내 취향
글: 이영진 │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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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온라인 인터뷰/<감독들, 김기영을 말하다>의 김홍준 감독
<감독들, 김기영을 말하다>의 김홍준 감독
김기영 감독은 생전에 유난히 김홍준 감독을 우대했다. "대학후배라서"라는 김기영 감독의 아드님 김동원씨의 증언을 굳이 빌리지 않더라도 김홍준 감독은 김기영 감독에게 "짜장면 이상의 대접"을 받은 거의 유일한 후배 감독이다. 김홍준 감독은 처음에는 김기영 감독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만 하고 다른 젊
글: 김수경 │
200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