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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꿈꾸는 무대 위, 검은 신데렐라들이 태어난다! <드림걸즈>
모타운의 희비극. 흑인 여성 트리오 슈프림스(Supremes)가 <Where Did Our Love Go>로 빌보드 넘버원을 차지했던 것은 1964년. 디트로이트 출신의 꿈 많은 흑인 소녀들은 하룻밤 사이에 슈퍼스타가 됐다. 하지만 올라가는 길이 있으면 내려가는 길도 있는 법. 대중과 레코드사는 멤버 중 가장 아름답고 쇼맨십도 풍부한 다이애나 로
글: 김도훈 │
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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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물관이 살아있다!>, 한국 박스오피스도 점령
007도 펭귄도 무사도 ‘벤 스틸러’를 막을 순 없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주말 동안 서울 25만5710명(이하 배급사 집계), 전국 96만 9650명을 동원하며 크리스마스 극장가의 선두를 차지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24일 38만9940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괴력을 과시했다. 지난주 100만명에 가까
글: 김수경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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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박물관이 살아있다!> 크리스마스 주말 1위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의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22일부터 시작된 크리스마스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섰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박스오피스 10위 내에 새롭게 진입한 4편의 영화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인 3080만 달러를 개봉 수입으로 기록했다. 벤 스틸러가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박물관의 전시품들이 밤마다 살아나면서
글: 안현진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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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 저작권과 관객의 볼 권리
지금 타이 극장에서는 시간여행 뮤지컬판타지 <더 포시블>(The Possible)이 상영 중이다. 영화는 자신들을 차트 순위 정상에 올려준 팬들에게 인색했던 1969년의 한 거만한 콤보밴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은 프라카농 극장에서 공연 중 마법의 마이크를 시험 삼아 써보다가 미래로 오게 된다. 그런데 2006년의 프라카농은 포르노 극장
글: 스티븐 크레민 │
20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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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영화는 스튜디오의 취향을 위한 것이 아니다"
12월17일 웨스트 할리우드의 퍼시픽디자인센터에서 열린 ‘*Below The Line Screening’에서 <판의 미로: 오필리아의 세개의 열쇠>의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와 촬영감독 기예르모 나바로가 할리우드 영화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있었다. 함께 10여년 넘게 작업하고 실제로 이웃이기도 한 두 사람에게는 오래된 부부에게서 느껴지는
글: 황수진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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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장이모의 <황후화>, 중국 흥행 역사 다시쓰나
중국 최대 규모의 블록버스터 <황후화>(감독 장이모)가 중국 내 박스오피스 기록을 하나둘씩 갈아치우고 있다. 전국 동시 개봉된 지난 12월14일 인민폐 1500만위안(약 18억원)의 성적으로 개봉 당일 최고 기록을 세우더니, 개봉 첫 주말에 극장수익 9600만위안(약 150억원)을 올리면서 지금까지 상영 첫 주말 최고 성적이었던 <무극&g
글: 김희정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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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윌 스미스 부자 출연 <행복을 찾아서>, 미 박스오피스 정상
윌 스미스와 그의 친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출연한 <행복을 찾아서>가 2654만달러로 정상에 올랐다. 미국의 부호 크리스 가드너의 실화를 영화화한 것으로, 이탈리아 감독 가브리엘레 무치노의 할리우드 데뷔작이다. 특수효과 감독 출신 스테펜 팽메이어의 데뷔작 <에라곤>은 2323만달러로 2위에 랭크됐다.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가 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