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2006 중국영화 내적 성장, 외적 팽창
2006년은 중국영화산업 활황의 해였다. 중국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SARFT)의 데이터를 근거로, 미국의 연예정보지 버라이어티는 2006년을 중국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기사 참조: 2006년 중국영화산업 눈에 띄는 성장세)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한 해였다고 보도했다. 2006년 한해 동안 중국이 해외 시장에서 거둔 수입은 약 2억 4400만 달러로 전
글: 안현진 │
2007-01-11
-
[해외뉴스]
제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장미빛 인생>
프랑스의 전설적인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전기영화 <장미빛 인생>(La Mome)이 제 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2월 8일 영화제의 문을 연다.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는 <장미빛 인생>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가수가 되기 이전의 에디트 피아프의 삶과 명성을 얻은 후 화려했던 염문, 그로 인해 인생의 말미까지 얼
글: 안현진 │
2007-01-11
-
[국내뉴스]
최하동하의 <택시블루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 진출
<택시 블루스>가 프리부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최하동하 감독의 <택시블루스>는 오는 21회 프리부르국제영화제의 비경쟁부문“이미지 오브 어반 라이프”섹션에 선정됐다. <높은 언덕> <애국자게임>으로 잘 알려진 최하동하 감독의 <택시블루스>는 감독이 직접 하루 12시간 이상 택시를 운전하면 만든 다큐멘터
글: 김수경 │
2007-01-11
-
[커버스타]
아시아의 영웅, 홍콩의 연인, 유덕화
-승리가 온전한 승리가 아니고, 패배도 완전한 패배가 아니다. <묵공>에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나.
=마치 실생활과 같다. 삶이라는 건 평탄하게만 갈 수 있는 게 아니다. 혁리가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에 내가 목표했던 이상이 담겨 있다. 또 다른 미래, 또 다른 세상을 꿈꾸는 것이다.
-그 속에
글: 이성욱 │
사진: 이혜정 │
2007-01-12
-
[커버스타]
국민배우, 아시아의 한국대표, 안성기
-영상자료원, 네이버, <씨네21>에 이르기까지 필모그래피가 천차만별이다.
=사실 나도 몰라. (웃음) 영화연구가 정종화씨에 의하면 아역이 71편이라던데. 커서 한 게 일흔 몇편. 정리를 해야겠다 싶다가도 다른 사람이 할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어. (웃음) 일전에 여성영화인의 밤시상식에 갔어. 이경희 여사님이 공로상을 받았거든? 그래서 <
글: 김수경 │
사진: 이혜정 │
2007-01-12
-
[커버스타]
국가대표 영화배우의 밤, <묵공>의 안성기+유덕화
146편에 출연한 1952년생 한국 배우, 141편에 출연한 1961년생 홍콩 배우. 두 남자는 <맨 인 블랙>처럼 검은 양복 차림으로 2006년 말미의 겨울밤 <씨네21> 스튜디오를 찾아왔다. 야구라면 장훈과 왕정치, 축구라면 박지성과 나카타 조합이라 할까. 현실에서 마주친 <묵공>의 주인공 안성기와 유덕화는 무던한 형과
글: 김수경 │
사진: 이혜정 │
2007-01-12
-
[국내뉴스]
<에라곤> <허브>의 강세, 그러나 확신할 수 없는: 1월 2주차 예매순위
드디어 왕좌에서 물러나는가. 1월 둘째주 예매순위에서 <박물관이 살아있다!>와 <미녀는 괴로워>가 자취를 감췄다. 예매 춘추전국시대를 이끌어낸 장본인은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배급한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의 <에라곤>이다. 평균 20%대 예매율을 기록한 판타지물 <에라곤>은 두 사이트에서 1위, 나머지 사
글: 김수경 │
200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