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제소식]
[인터뷰]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
“제가 홍보맨인데요, 뭘”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영화제 기간 동안 스탭용 빨간 점퍼를 좀처럼 벗지 않는다. 근사한 정장을 걸친 여타 영화제의 수장들과는 다른 모습이다. 인터뷰가 있던 날도 그는 게스트 숙소가 부족하다는 초청팀의 하소연을 듣고 곧바로 자신의 방을 내줬을 정도. 이쯤되면 영화제 1등 홍보맨 아닌가.
-집행위원장을 맡은지 5년 째다.
=전보다
글: 이영진 │
사진: 이혜정 │
2007-04-26
-
[영화제소식]
<천년학> 영문 자막 특별상영
4월19일 개봉한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이 영화제 기간 동안 영문자막을 달고 특별 상영된다. 이번 상영은 해외 게스트를 위한 배려로, 27일 오전 11시 CGV 4관에서 진행된다. 임권택 감독은 상영 전 무대 인사를 할 예정이다. 아이디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입장한다.
<Beyond the Years>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6
-
[영화제소식]
JIFF 서비스센터 개방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 JIFF 서비스센터가 문을 활짝 열었다. 영화의 거리 야외상영장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국내외 게스트 및 관객들을 위한 라운지, 수입 및 배급 관계자를 위한 인더스트리 데스크, 언론 매체 대상의 비디오 시사실, 관련상품을 판매하는 JIFF샵 등을 갖췄다.
The JIFF Service Center Has Opened
The J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6
-
[영화제소식]
국내외 게스트 명단 확정
개막식을 빛낼 손님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체코의 거장 이리 멘젤을 비롯해 심사위원인 노엘 베라, 찰리다 우아범렁짓 등 약 3백여명의 게스트들이 개막식을 찾아 8돌을 맞은 영화제를 축하한다. 미카엘 쇼르, 안드레아 토나치, 김태용, 이윤기 등 국내외 신진 감독들 뿐 아니라 이영아, 이태성, 김민선, 오승은 등 젊은 배우들도 자리한다. 오랫만에 충무로에 컴백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6
-
[영화제소식]
4월26일,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영화제 개막식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국내 여성 그룹 빅 마마의 개막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송하진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개막 인사 등이 이어진다. 그 밖에도 유명 비보이 그룹 비보이 코리아의 축하 공연 및 심사위원 소개등도 있을 예정이다. 김명민, 박솔미의 사회로 진행될 행사는 7시에 시작하여 8시까지 약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6
-
[프레스 리뷰]
산만해졌다, 그러나 여전히 푸짐하다:<스파이더맨 3> 최초 공개
온라인 프리뷰/스파이더맨 3
일시 4월25일 오후2시
장소 용산 CGV
이 영화
당신은 암흑의 스파이더맨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가. 대중적인 사랑을 받으며 승승장구하는 ‘여러분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그의 진짜 에고인 피터 파커 역시 성공적인 인생을 즐겁게 누리고 있다. 하지만 외계에서 떨어져내린 검은 유기체 심비오트에 감염된 피터 파커는 검은
글: 김도훈 │
2007-04-25
-
[TV 씨네21]
[투덜양] 투덜양,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편
"웃찾사"에서 맹활약 중인 "김현정" 씨가
매 회 다른 주제로 그녀만의 어투로 영화를 재구성하는 [투덜양]
이번 편에서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를 만나보는 시간!!!
동영상을 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