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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문학과 영상학회 2007 봄 학술대회
문학과 영상학회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와 연계하여 2007년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회는 “매체/이미지/텍스트”라는 주제로 29일 11시 메가박스8관에서 열린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문화가 영상 서사에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오는지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참석자는 동국대의 노헌균 교수, 서울디지털대의 강익모 교수, 광운대의 심은진 교수 등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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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청소년 제작 영화, Daum 특별전 무료 상영회
29일 오후 1시 메가박스 2관에서는 특별한 상영이 준비되어 있다. 청소년들이 바라본 세상을 그들의 목소리로 풀어낸 영화로 만날 수 있는 Daum 특별전 '퍼져라, 대한민국 젊은 목소리 - Youth Voice'의 상영회가 바로 그것. 사전제작지원을 받은 170여 편의 작품 중 최종 선정된 작품들이 두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상영된다. 섹션1 ‘가능한 변화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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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줄리오 부르시 감독 입국 일정 취소
27일 입국 예정이었던 줄리오 부르시 감독이 갑자기 일정을 취소했다. 줄리오 부르시는 시네마스케이프 다니엘 위에 추모전에서 상영되는 <나는 듣고 있다!>를 연출한 이탈리아 감독. 영화제 쪽에서도 “그가 어떤 이유에서 내한하지 않은 것인지 아직 구체적인 이유를 듣지 못한” 상태라 당황하고 있다. 이에 따라 30일에 열릴 예정이던 <나는 듣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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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화제 즐거움 더하는 GV 행렬
GV를 놓치면 영화제가 무슨 재미랴. 가장 많은 수의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9일은 GV 잔치라고 불러도 될 듯 하다. <천년여우 여우비>의 감독 이성강, <거지의 오페라>의 감독 이리 멘젤, <신동>의 감독 하기다우 코지, <디지털 삼인삼색 2007>의 세 감독 중 한 명인 유진 그린, <숏! 숏!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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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손 맛 가득, 달짝지근 냉면의 맛!
“여긴 음식도 맛있지만 사람들도 맛있어요.”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아주는 ‘이래면옥’. 8년 전 문을 열 때 있었던 식구들이 한결 같은 마음으로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맛과 친절이 계속 유지된다는 이곳의 대표 메뉴는 비빔냉면이다. 직접 손으로 반죽해서 뽑아낸 가느다란 면에 달짝지근한 양념이 버무러져 맛을 낸다. 새콤한 맛의 시원한 물냉면도 일품이지만 갈비
글: 정김미은 │
20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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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한 사람에 관한 영화 <지단 : 21세기의 초상>
<지단 : 21세기의 초상> Zidane:A 21st Century Portrait
더글라스 고든·필립 파레노/프랑스·아이슬란드/2006년/90분/시네마스케이프
“이건 축구에 대한 영화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경기 그 자체는 점점 찾아볼 수 없다. 이를테면 우리는 공을 전혀 볼 수가 없는 것이다” <지단 : 21세기의 초상>
글: 이영진 │
200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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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블랙코미디의 외형을 취한 영화 <슈뢰더의 멋진 세계>
<슈뢰더의 멋진 세계> Schroeder’s Wonderful World
미카엘 쇼르/독일, 폴란드, 체코/2006년/114분/인디비전
프랑크 슈뢰더는 독일, 체코, 폴란드 접경지역인 고향 땅에서 대규모 리조트 개발 계획이 거론되고 있다는 정보를 듣는다. 하지만 형편없는 황무지에 불과한 고향땅을 환상의 열대 리조트 "매직 라군"으로 탈바꿈시
글: 김민경 │
200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