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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살인 지령> <포키스>의 밥 클라크 감독 사망
영화감독 밥 클라크(로버트 클라크)가 4월4일(현지시간) 음주운전 차량과 정면 충돌하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AP> <로이터>에 따르면, 경찰과 감독의 비서는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감독의 아들 에리얼 헤너쓰-클라크(22)도 이 사고로 사망했다고 진술했다. 향년 67세였던 클라크 감독은 아들과 산타 모니카 근교에 거주한 것으로 알
글: 안현진 │
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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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앨 고어, 트라이베카영화제 개막식 진행
6회를 맞은 트라이베카 영화제 첫 날의 얼굴로 전 미국 부통령인 앨 고어가 선정됐다. 앨 고어가 프로듀서로 준비 중인 환경 온난화 저지를 위한 글로벌 콘서트 <라이브 어스>(Live Earth)의 캠페인 중에 하나인 <SOS 단편영화 프로그램>에 트라이베카 영화제가 협력하면서 이 같은 행사가 마련됐다. 앨 고어의 환경 강연을 다큐멘터리
글: 안현진 │
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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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포일러 100%, 반전 해부하기 3. <프레스티지>
불가능은 어디까지나 불가능!
<프레스티지>를 재미있게 보는 방법은 이 영화를 ‘반전영화’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이 영화에는 볼거리가 충분히 많고, 충분히 놀랍다. 하지만 <프레스티지>를 반전영화라고 보기는 힘들다. <메멘토>나 <아이덴티티>만큼 ‘다시 보기’의 즐거움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프레스티지
글: 이다혜 │
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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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포일러 100%, 반전 해부하기 2. <아이덴티티>
아무도 믿지 말 것, 당신 자신조차도
<아이덴티티>를 다 보고 난 뒤 영화 제목과 영화 포스터만 봐도 많은 단서가 사전에 노출되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아이덴티티’는 정체성을 뜻하는 단어로, <아이덴티티>가 다중인격을 소재로 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다중인격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 한 사람 안에 여러 사람의 인격이 숨어 있다는 말이
글: 이다혜 │
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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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포일러 100%, 반전 해부하기 1. <메멘토>
알고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메멘토>의 퍼즐은 지극히 영화적이다. 만일 책으로 쓰였다면 이야기는 훨씬 복잡하게 느껴졌을 것이고, 난삽하기까지 했을 것이다. 말로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 시간과 공간을 접고 자르고 이어붙이는 영화적인 마법 속에서 이 영화의 시간을 올바로 나열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주인공과 누군가가 통화하고 나면 본격적인 사건이
글: 이다혜 │
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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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복수가 없는 사무라이의 복수담, <하나> 언론에 공개
일시 4월5일 오후 4시30분
장소 CGV용산
이 영화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하고 시골 마을 나가야로 흘러 든 사무라이 소자(오카다 준이치)는 마을 사람들에게 글자를 가르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복수를 다짐한 지 3년이 흘렀지만 복수극은 조금도 진전되지 않고, 집에서 보내주는 생활비는 점점 바닥을 드러낸다. 이웃집 여인 오사에(미야자와 리에)에 대
글: 정재혁 │
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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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재영, 김유진 감독의 차기작 <신기전>에 캐스팅
영화배우 정재영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약속> <와일드카드>를 연출한 김유진 감독의 차기작인 <신기전>에 캐스팅된 것. <신기전>은 1448년 당시 세종의 극비프로젝트로 준비된 조선의 비밀병기인 '신기전'(神機箭)을 소재로 한 영화로, 전작에서 김유진 감독과 함께 했던 이만희 작가가 시나리오를 완성한 것으
글: 강병진 │
2007-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