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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제1회 반전평화영화제 개최
"한국군의 해외파병과 국제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자."
반전평화의 메시지를 알리는 영화제가 열린다. 제1회 반전평화영화제는 민주노동당, 한국독립영화협회, 평화네트워크, 평화재향군인회,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경계를 넘어, 다함께, 평화공감, 팔레스타인 해방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제1회 반전평화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반전평화영화제는
글: 강병진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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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돈 치들, 마일즈 데이비스 전기영화 출연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에 이어 <트래픽> <호텔 르완다> 등으로 얼굴을 알린 연기파 흑인 배우 돈 치들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 재즈계의 전설 마일즈 데이비스 전기영화에 재즈 뮤지션 마일즈 데이비스 역으로 출연을 결정한 것. 돈 치들은 이 영화에서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자와 감독으로도 크레딧에 이름을 올
글: 안현진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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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시안필름마켓 2007 포스터 확정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필름마켓 2007의 포스터가 확정됐다. 1999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카탈로그 디자인 작업을 진행해 온 큰사람디자인이 제작한 이번 포스터의 주제는 '빛의 향연'이다. 부산영화제 측은 영화의 중요한 모티브인 빛을 활용하여 그 컬러의 변화를 타이포그래픽과 결합, 영상의 공간감을 살리려 했으며 필름을 배경으로 하여 입체감을 극대화한
글: 강병진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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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 베리, 빌리 밥 손튼 재결합?
사형수의 아내와 사형집행인으로 <몬스터 볼>에서 만났던 할리 베리와 빌리 밥 손튼이 다시 뭉친다. <버라이어티>는 두 사람이 <아웃 오브 타임>의 칼 프랭클린 감독이 새롭게 준비하는 <툴리아>에 캐스팅되었다고 보도했다.
영화는 1999년 텍사스를 배경으로 미국인권연맹의 변호사가 작은 마을 툴리아에서 일어나는
글: 안현진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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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하얀거탑> 배우 인터뷰 4. 최도영 역 이선균
-얼마 전 네이버 뉴스 대문에 “이선균, ‘최도영 행보, 당위성 없어 답답’”이란 기사가 떴더라.
=그게 헤드라인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마치 내가 드라마에 불만이 있는 것처럼 나왔다. 기분이 나쁘더라. 인터뷰를 그렇게 한 게 아닌데. 기자가 한 질문이 “장준혁은 악역이지만 현실적이고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고, 최도영은 비현실적으로 비쳐진다. 어떻게 생각하느
글: 정재혁 │
사진: 오계옥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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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하얀거탑> 배우 인터뷰 3. 이주완 역 이정길
-요즘 <문희>와 <하얀거탑>에 동시 출연하고 있다. 무척 바쁠 것 같다.
=뭐, 지금까지 계속 2편 이상씩 같이 해왔는데. 아무렇지도 않다. (웃음)
-<연개소문>은 이제 출연이 끝난 건가.
=<연개소문>은 1부 54화를 끝으로 내가 출연하는 부분은 더이상 없다. 원래 그때까지 하기로 계약했던 거다.
-&
글: 정재혁 │
사진: 오계옥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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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하얀거탑> 배우 인터뷰 2. 부원장 역 김창완
-<하얀거탑>에서 우용길 부원장 역을 맡으면서 여러 기사가 ‘김창완 악역 대변신’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나.
=뭐 재밌기만 하다. (웃음) 그리고 내가 보기엔 ‘뭐가 악역이라는 거야’라는 반응이 대부분인 것 같다. 사람들이 ‘악역’이라는 말을 또 즐긴 것 같다.
-‘악역’이란 말이 김창완 이름과 붙으니 즐기는 것이 아닐까
글: 문석 │
사진: 오계옥 │
200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