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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한국단편의 현재를 만난다
4월 30일 오후 5시 CGV 4관. <한국단편의 선택 1>의 상영이 끝나고 <자전거 도둑>의 감독 이걸기, <친애하는 로제타>의 감독 양해훈, <봉수>의 감독 조규장, <십 분간 휴식>의 감독 이성태와의 대화 가 시작됐다. “모두 남성 감독이라는 것 말고는 공통점이 없는 영화들이네요.” 이선화 모더레이
글: 정김미은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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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특별전 열리는 <거지의 오페라> <가까이서 본 기차> 감독 이리 멘젤
실제로 이리 멘젤은 특유의 장난기를 수시로 드러내면서도 속 깊은 생각을 털어놓을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러니까 그는 그런 성격 자체로 가벼움과 진지함을 관통하는 코미디 영화를 만들어왔던 자신의 영화 경력을 요약해 보여주는 것이었다. 체코 뉴웨이브의 선도적 인물들 가운데 하나이자 “웃음은 앎보다 중요한 것이다”라고 말하는 코미디 감독인 그에게 대화를 청해보았
글: 홍성남 │
정리: 이영진 │
사진: 이혜정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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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야외상영 취소 <묵공>, 오전 11시 무료상영
우천 관계로 취소되었던 어제의 야외상영작 <묵공>이 오늘 오전 11시 CGV4관에서 상영된다. 10시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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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07 예술영화전용관 대표, 전주에서 첫 회의
2007년 예술영화전용관(아트플러스 시네마네트워크 영화관)으로 선정된 주요 상영관 10개 대표가 전주영화제에서 만나 첫 회의를 가졌다.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에서 4시부터 7시까지 열린 회의에서 이들은 다양한 영화의 프로그램 운용, 아트플러스 선정 지원 작품 5편에 관한 상영 협력, 다큐멘터리 개봉 주력 등 향후 방안과 실무에 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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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타이 영화인들, 자국 검열 철폐 지지 호소
타이 영화인들이 전주를 찾은 관객들에게 자국의 검열 철폐 싸움에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해왔다. 이에 따라 영화제 쪽은 5월1일 오후 5시 프리머스 3관에서 있을 <해외 단편:마스터즈> 상영 때 관객들로부터 서명을 받기로 했다. 타이의 영화검열 제도 철폐 싸움은 전주영화제와도 인연이 깊은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의 신작 <징후와 세기>가 상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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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티켓 판매 현황 순항…점유율 86%
4월30일 오후 8시 관객 현황이 새로 발표됐다. 이 시각까지의 좌석점유율은 86%로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상태. 전체 상영좌석수가 줄었음을 감안하면 관객수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영화제쪽은 추정했다. 매진율은 순항이다. 토요일에는 상영작 35편 중 31편이, 일요일에는 37편 중 24편이 매진됐다. 누진 매진 편수는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체 상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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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해물육수 중화요리, ‘느끼’ 대신 ‘담백’!
홍지서림 사거리에서 경기전으로 가는 길 오른편에 있는 ‘계수나무’의 대표 메뉴는 짬뽕과 자장, 볶음밥이다. 소박한 외관이지만 점심시간이 되자 금새 손님들로 꽉 들어찬다. 헌데 음식이 빠르게 나오지를 않는다. 음식의 신선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 즉석에서 만들기 때문이다. “미리 만들어놓고 팔 순 없죠. 돈 조금 덜 벌고 말지.” 기다림 끝에 나온 ‘홍합해물짬뽕
글: 정김미은 │
2007-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