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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배워서 남주나] 특수 분장의 비밀 편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들을 통해 여러분에게 새로운
상식과 지혜를 쌓아 줄 [배워서 남주나]
이번 편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특수 분장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
동영상을 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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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바람둥이로 사는 법] <리틀 칠드런>의 대담한 주부 사라를 만나다
외로운 이를 공략할 것!
카사노바: 안녕하세요? 애 둘 딸린 젊은 킹카 아빠를 낚으셨다는 긴급 제보를 듣고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사라: 왜 그렇게 저를 뚫어지게 보시죠? 제 외모 때문인가요? 그래요. 전 키도 작고 남자처럼 굵은 눈썹을 지녔죠. 하지만 전 남들보다 대담하답니다.
카사노바: 대체 어떻게 하신 거죠?
사라: 벤치에 앉아서 소문이나
글: 권민성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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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바람둥이로 사는 법] <도쿄타워>의 시후미, 키미코를 동시에 만나다
돌다리를 건너듯 사뿐사뿐
카사노바: 이번엔 두분과 함께 자리를 했습니다. 두분은 ‘연하남과 사귀기’ 동호회 회원이시라구요?
시후미: 아뇨. 우린 이제 처음 만났어요. 제 남친과 이분 남친이 친구죠.
카사노바: 그럼 각자의 애인에 대해 살짝 얘기해주시겠습니까?
시후미: 저부터 해도 될까요, 키미코씨?
키미코: 셀렉트숍 오너답게 매너가 좋으시군요.
글: 권민성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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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바람둥이로 사는 법] <언페이스풀>의 프랑스 청년 폴을 만나다
바람둥이는 흔히 나쁘다고 평가된다. 하지만 바람둥이의 원조로 알려진 카사노바는 미모와 재능의 소유자였다. 17살 때 박사 학위를 받고 추기경의 비서, 바이올리니스트, 승려, 비서, 군인, 탐험가, 철학가, 스파이, 작가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그는 <나의 인생 이야기>라는 유명한 자서전을 남기기도 했다. 그가 남긴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
글: 권민성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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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슈퍼 히어로]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초영웅들
CG의 발달은 많은 것을 가능케 했다. 트로이의 신화, 스파르타의 전쟁, 알렉산더의 전설이 스크린으로 되살아났다. 그와 동시에, 슈퍼히어로들이, 오로지 만화적 상상력으로 지면에서나 전지전능할 수 있을 것 같던 슈퍼히어로들이 스크린에서 되살아났다. 게다가 실존했던 전설 속 인물, 즉 유한한 생명 때문에 그 신화적 비약이 강조되었던 실존인물들과 달리, 애초에
글: 이다혜 │
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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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슈퍼 히어로] 개봉 앞둔 <스파이더맨 3>와 슈퍼히어로물 이야기
슈퍼히어로에게는 친구가 없다. 여자친구가 없거나,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도 좀처럼 대시를 못하거나, 심지어 여자에게 배신당하는 일도 있다.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의 여자주인공은 슈퍼히어로이건만, 실연에 몸부림치다가 도시가 파괴될 지경에 이른다. 부모님이나 부모님처럼 생각하고 의지하던 인물이 비참한 죽음을 맞는 일도 다반사이며, <데어데
글: 이다혜 │
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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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팟] 이건 내가 겪은 소외와 단절의 기록이다
좋은 소식이다. 김소영 감독의 <방황의 날들>이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장편 데뷔작 <방황의 날들>은 이혼한 어머니와 단둘이 미국 생활을 꾸려나가는 한국계 소녀 에이미가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불안과 슬픔, 혼란, 외로움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 극중 에이미를 연기한 배우 김지선 역시 같은 영화제에서 여우
글: 장미 │
2007-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