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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시간을 달리는 소녀> 첫 공개
일시 5월21일 월요일
장소 CGV 용산
이 영화
마코토는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은 운이 좋은 편이라 믿는 밝고 명랑한 소녀다. 성격도 활발해서 절친한 친구 치아키, 코스케와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항상 야구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나이스(7월13일의 일어식 발음이 영어의 NICE와 비슷하다)한 날, 마코토는 타임리프를 경험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고장
글: 정재혁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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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33명의 거장 한자리에 모이다
세계 영화계의 드림팀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현지시각으로 5월20일 첫선을 보인 <각자의 영화>는 칸영화제가 60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인 거장 35명에게 의뢰한 33편의 단편영화를 모은 작품(35명 중에는 다르덴 형제 2명과 코엔 형제 2명이 포함돼 있다)이다.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의뢰한 이 단편영화의 주제는 바로 영화관이다. 35명의 감
글: 문석 │
사진: 오계옥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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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녀는 괴로워>, 대종상 영화제 12개부문 후보
영화 <미녀는 괴로워>가 제4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12개부문 후보에 올랐다. 대종상영화제 측은 21일 오후 6시, 대종상영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한강고수부지에서 2차기자회견을 열고 <미녀는 괴로워가>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12개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며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11개 부문, <호로비츠를 위
글·사진: 강병진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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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칸의 뜨거운 화제작, 마츠모토 히토시의 <대일본인>
작년 봉준호의 <괴물>이 그러했듯이, 올해 칸영화제의 주요 화제작들은 지루하고 안이한 프로그래밍의 산실인 경쟁부문 보다는 ‘감독주간(Quinzaine Des Realisateurs)’에서 더욱 풍요롭게 발견되어지고 있다. 특히 한국에도 열렬한 팬층을 지니고 있는 일본 코미디언 마츠모토 히토시의 감독 데뷔작 <대일본인>은 지금 현재 칸
글: 김도훈 │
사진: 오계옥 │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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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국적은 달라도 우리는 영화 친구
“밥먹었어?” 4월14일 오후 6시, 광화문 사거리 근처 서울관광호텔 710호 앞 복도. 스쳐가는 스탭이 기자에게 던지는 말에 흠칫 놀라 돌아본다. 완벽한 발음, 익숙한 외모의 그들은 도쿄국립예술대학 영상대학원 학생들. 한국 생활 열흘 만에 한 단어, 한 문장씩 배운 한국어가 노트 한 바닥을 훌쩍 넘긴다는 그들이 앞뒤 안 가리고 배운 말을 써먹느라 여념이
사진: 오계옥 │
글: 오정연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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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칸영화제에서 만난 <숨>의 장 첸
올해 중국어권 영화는 단 한편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이것이 중국어권 영화의 부진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 허우 샤오시엔과 왕가위는 각각 프랑스어와 영어 영화로 칸의 환대를 받았고, 리 양의 <맹산>은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의 최고 화제작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비록 기대와는 달리 보잘것
글: 김도훈 │
사진: 오계옥 │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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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릴레이 87] 바른손엔터테인먼트 대표 최재원
뜻밖이지만, 이렇게라도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김보경씨한테 고맙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싶다. 이제 다시 영화를 시작하는데 <친구>에서 각인되었던 만큼 사람들의 가슴에 남는 좋은 배우로 거듭나기 바란다. 그런데 이 돈이 <씨네21>로 들어가는 건가? 아, 아름다운 영화인이구나.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어차피 이게 영화인들이 동참하는 거라면 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