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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삶의 다단함을 위로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
우리에게 독립단편영화라는 용어는 어딘지 이중적인 느낌으로 들려온다. 한편으론 젊은 창작자들의 다양한 실험과 상상력의 무장이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비상업적 공간 속에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여러 제한들이 전면적으로 노출되는 장이기도 한 것이다. 올해로 제 7회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정한 비평가 주간의 영화들은 한편으로는 그러한 고민들을 고스란히 드러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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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인터뷰] 개막작 <오프로드> 감독 한승룡
“정말 되겠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시나리오 단계에서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전주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오프로드>를 연출한 한승룡 감독의 말이다. <오프로드>는 영화진흥위원회와 전라북도가 공동 지원하고 NCN(New Cinema Network)이 함께 기획한 2005년 저예산영
글: 정한석 │
사진: 이혜정 │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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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오늘의 맛집] 두번 비벼먹으니, 밥 맛도 두배~
오늘의 맛집, 성미당
전주에 왔으면 비빔밥부터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가. 그렇다면 2대에 걸쳐 42년째 비빔밥을 만들고 있는 ‘성미당’을 찾아보길 권한다. 전주에서 비빔밥으로 유명한 집들은 여러 곳 있지만, 성미당의 비빔밥이 유명한 이유는 특별하다. 두 번을 비벼먹는 비빔밥이기 때문이다. 사골물로 지어낸 꼬들한 밥에 콩나물과 고추장, 참기름을 넣고 약한
글: 정김미은 │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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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매진 작품 예년보다 20여편 늘어
“지난해 보다 예매율이 좋아졌다” 유운성 프로그래머의 전언대로, 올해 JIFF를 찾은 관객들의 발걸음은 예전과 비교해 더욱 바쁠 듯 하다. 4월26일 낮 12시 현재 인터넷 예매가 동이 난 상영작은 모두 62편으로, 작년 이맘 때와 비교해 약 20여편 더 많은 영화들이 매진을 기록했다. 경쟁부문인 인디비전을 포함해 특별전까지 매진작이 고루 분포되어 있는 것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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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여덟번째 영화 축제, 막이 올랐다
“전통을 뿌리 삼아 새로운 창조의 도시가 되겠습니다. 영화를 통해 더 큰 미래를 열어가는 도시가 되겠습니다” 4월26일 저녁 7시, 전주국제영화제가 여덟번째 개막 축포를 쏘아올렸다.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내 모악당에서 열린 개막식은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취재진과 관객들로 북적거렸다. 영화제 조직위원장인 송하진 전주시장은 전통 한복 차림으로 2천여명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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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시네마 자키] 숨은 힌트 찾기 편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씨가 진행하는 [시네마 자키]
이번 편은 "숨은 힌트 찾기"
영화속에 숨은 힌트를 찾아 보는 시간!
동영상을 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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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개봉작 NEW] 하나
최신 개봉작을 소개하는 [개봉작 NEW]
이번 회에는 지난 4월 19일에 개봉한 입니다.
아버지를 위한 복수의 길을 떠난 사무라이 소자(오카다 준이치)는 원수가 살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에도의 한 마을에 정착한다. 그러나 복수보다는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꼬마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더 재미나는 소자, 게다가 이웃집에 살고 있는 여인 오사에(미야자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