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이병헌의 달콤한 외출
이병헌의 세계 진출?! 이병헌이 트란 안 훙 감독(<그린 파파야 향기> <씨클로>)의 신작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 출연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불 합작으로 제작되는 영화는 한 LA 경찰이 실종된 갑부의 아들을 찾아 아시아로 향한다는 이야기로, 이병헌이 물망에 오른 역은 홍콩에서 마약 조직을 이끄는 주인공의 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28
-
[사람들]
몰랐던 게 죄라면 죄
록산(錄山)의 자유를 돌려달라. 오토바이 불법개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던 영화배우 최민수가 5월25일 서울 영동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그는 이 기자회견에서 불법개조 혐의에 대한 입장과 국내 오토바이 문화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4월26일 1천만원을 주고 오토바이의 불법개조를 의뢰했다는 명목으로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던 그는 당시에도 “
글: 정재혁 │
2007-05-28
-
[국내뉴스]
프로듀서조합 출범
프로듀서들도 조합을 만든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시나리오작가조합에 이어 다섯 번째다. 현재 30여명의 현직 프로듀서들이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가칭) 출범을 위해 뛰고 있다. 발족식은 6월18일. 이 자리에서 조합을 이끌 공동대표 3인도 뽑는다. 조합 준비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100명 가까운 프로듀서들이 참여한다. 조합은 우선적으로 7월1일부터
글: 이영진 │
2007-05-28
-
[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환갑을 맞은 칸영화제가 중반에 접어들었습니다
환갑을 맞은 칸영화제가 중반에 접어들었습니다.
수상결과를 기다리는 사람도 있지만,
어차피 정치적인 것이라며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도 뭐, 상 받아서 나쁠 건 없겠지요.
<밀양>의 수상을 목매고 기다리는 건 아니다. 감독님도 이미 국제영화제 수상작이란 타이틀은 약발이 다 됐다고 하시더라. 도연이 언니한테도 칸이 정치적인
글: 강병진 │
2007-05-28
-
[국내뉴스]
[인디스토리] 한달에 한 번 독립영화를 얘기합시다
김일권 PD는 이른바 ‘다작 PD’로 통한다. “제대로 된 기획자가 없는 상황에서, 차분하게 감독과 함께 의논하고 계획하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독립영화 PD를 지망했다는 그는 <굿 로맨스> <십우도> 등 지난 10년간 30편 가까운 장·단편 독립영화를 제작했다. 한해 15편 남짓한 독립장편이 꾸준이 만들어지는 현실.
글: 오정연 │
2007-05-28
-
[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행운의 편지를 받았다
행운의 편지를 받았다.
(친구의 탈을 쓴 이 요망한 것!)
기자실 통폐합 논란
참 신기한 게, 보완 수정할 것도
꼭 폐지부터 하고 본다니까.
(터져나올 논란에 대응책이나 세워두든가.)
‘스님 정년은 70살’ 판결
나도 스님 될걸. 공무원보다 멋져효!
(고기가 좋아서 인간이 되지 못한 마당에
스님이 될 리 만무하지만.)
고소영, 악성 댓글 35명
글: 이다혜 │
2007-05-28
-
[국내뉴스]
충무로 영화의 도시로 거듭난다
충무로에서 국제영화제가 열린다. 10월25일부터 11월2일까지 충무아트홀을 비롯해 서울 중구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이하 CHIFFS)가 충무로가 ‘영화의 거리’라는 옛 명성을 되찾는 데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60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김홍준 CHIFFS 운영위원장과 정동일 중구청장은 프랑스 현지 시각으로 5월23일 오후 5시에
글: 이영진 │
2007-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