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단신] 천영세 의원, “장미희씨 능력 때문에 영진위원 됐다” 外
천영세 의원, “장미희씨 능력 때문에 영진위원 됐다”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은 8월30일 성명을 내고 “영화배우 장미희씨가 영진위 위원이 된 것은 학력 때문이 아니라 수십년간의 연기인생과 함께 한국 영화발전을 위해 보여준 그녀의 능력 때문”이라고 밝혔다. 천 의원은 “문제는 위원활동에 아무런 가치도 없는 학력란을 관습적으로 사용해온 영진위에 있다”면서 영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9-03
-
[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모두 준비되셨습니까?
기대 반, 우려 반으로 기다리던 7월1일이 벌써 2개월이나 지났습니다.
새로운 현장을 위해 마련된 시네ERP도 누군가의 시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는 역시 제비뽑기로 결정해야 할까요?
사실 스탭들 입장에서도 좋은 것 반, 귀찮은 것 반일 것 같다. 뭔가를 개량화한다는 게 다 그렇지 않나. 내 작업스타일을 염두에 두다보면
글: 강병진 │
2007-09-03
-
[국내뉴스]
올 추석 대목 경쟁 더 뜨겁다
추석 대목을 앞두고 배급사간 전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전통적인 성수기인데다 지난해에 비해 상영작 수가 많으니 개봉관을 잡기 어려운 것은 당연지사. <권순분여사 납치사건>을 배급하는 시네마서비스 이원우 배급팀장은 “많이 치열하다. 목표가 있긴 하지만 지금으로선 상영관 수를 예측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 3주 전인 9월 첫주부터 개봉하는 한
글: 장미 │
2007-09-03
-
[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마이 파더>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현실을 보여준 애런 베이츠의 실화를 옮긴 작품. 생각했던것 보다는 괜찮았다. 뿌리를 찾기 위한 노력과 우여곡절끝에 이루어진 부자상봉, 그리고 사형수임에도 따뜻하게 안으려는 가족의 정이 절절하게 와닿는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비극적인 사건이었을 이야기가, 너무 감상적으로만 묘사가 된 것은 아무래도 무리가 있다. 여하튼 다니엘 헤니를
2007-08-31
-
[TV 씨네21]
“겸손한 예상관객수는 300만” 탁재훈의 talk talk talk
영화<내 생애 최악의 남자> 탁재훈과 함께한 톡톡 튀는 인터뷰!!
영화 촬영 후 나타난 탁재훈의 이상형!!!! 김혜옥 선생님의 톡톡튀는 질문과, 탁재훈씨의 톡톡튀는 답변이 있는 씨네21에서만 볼 수 있는 2원 생중계!!
김혜옥 선생님의 질문과, 탁재훈씨의 답변이 궁금하다면
<동영상 보기>버튼을 눌러 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08-30
-
[국내뉴스]
부산영화제 개·폐막작 <집결호><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序)>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폐막작이 발표됐다. 10월4일 축제의 시작을 알릴 개막작은 펑 샤오강 감독의 <집결호>, 12일 마지막을 장식할 폐막작은 안노 히데아키, 츠루마키 가즈야, 마사유키 감독의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序)>로 확정됐다.
먼저 중국의 화이브라더스와 한국의 MK픽처스가
글: 장미 │
2007-08-29
-
[국내뉴스]
한국영화 숨고르기 들어갔나, <사랑의 레시피> 예매 1위
극장가가 숨을 고르고 있다. <디 워>와 <화려한 휴가>의 공세가 잠잠해진 분위기다. 1위부터 5위까지의 영화들이 한 영화에 과열된 양상을 보이던 지난 한 달과 달리 점유율에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디 워>와 <화려한 휴가>가 2위 아래로 내려앉았고, 8월 30일 개봉예정인 <사랑의 레시피>는
글: 강병진 │
2007-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