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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리얼 판타스틱 어메이징 스토리
나와 데이즈 아임 리를빗 타이얼드. 리슨틀리, 아이 헐드 썸 시티 디사이디드 투 메이크 잉글리쉬 빌리지. 포 이그잼플, 밀양, 푸산, 인촌, 소초 인 세울 이세테라. 더 리스펀서블 인 디즈 시티즈 세드 “땡스 투 디스 프로젝트, 쏘 매니 시티즌스 쿠드 스픽 잉글리쉬 플루언틀리 썸 데이즈.” 아이 원투 롸이트 디스 칼럼 인 잉글리쉬. 밧 잇츠 봬리 디피컬트.
글: 김소희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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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김수미, 심혜진 外
김수미, 심혜진
김수미와 심혜진(사진)이 모녀로 만난다. 김수미와 심혜진은 한 남자의 등장으로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찾아가는 삼대 모녀의 이야기 <사랑을 배달합니다>에서 각각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억척스러운 엄마를 연기한다. 심혜진의 딸로는 드라마 <에어시티>의 이다희가 출연하며 영화는 9월 초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김석훈
김석훈이
글: 장미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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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3] <집없는 천사> 시나리오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해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세 번째 기증품은 시나리오작가 니시가메 모토사다의 미망인이 기증한 <집없는 천사>의 원본 시나리오입니다.
수년의 노력 끝에 2004년 중국에서 발굴, 수집된 최인규 감독의
글: 모은영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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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82] 미하엘 브륀트룹
미하엘 브륀트룹 실험영화감독·독일 브라운슈바이크 예술전문학교 영화·비디오 교수
“내가 한국에 두번 왔을 때, 서울아트시네마는 외국 문화를 경험하는 중요한 지점이 돼주었다. 실험영화감독인 나는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했다.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필리핀의 마닐라까지, 캐나다 밴쿠버부터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현지 시네마테크들은 모두 문을 활짝 열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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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폿 인터뷰] “상업영화로는 결코 알 수 없는 것들을 알게 할 거다”
미국사회 곳곳에 메스를 들이대는 영화운동가이자 디지털실험영화의 기수로 활동하며 30여년 동안 40여편의 작품을 발표해온 남자. 존 조스트 감독이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로 한국 강단에 서게 됐다.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자택에서 만난 그는 이사온 뒤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해 “발을 딛지 못할 정도”로 실내온도를 높이고, “냉장고의 야채들을 모두 얼려버
글: 최하나 │
사진: 서지형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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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팀 버튼] 베니스 평생공로상 수상
기묘한 동화의 장인 팀 버튼 감독이 제64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비틀쥬스> <가위손> <찰리의 초콜릿 공장> 등 현실과 환상이 섞인 영상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쌓아온 그는 올해로 49살. 역대 최연소 수상이다. 시상자로 나선 배우 조니 뎁은 “그는 오늘날 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사람이다. 진정한 아티스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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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존 본 조비] 영화 제작한다
영원한 록스타 존 본 조비가 이번엔 영화 프로듀서로 변신한다. 영화 <U-571> <아름다운 세상을 향하여> 등 이미 몇 차례 스크린에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그는 제시카 블랭크의 소설 <올모스트 홈>을 원작으로 하는 동명 영화를 제작한다. <올모스트 홈>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아를 찾는 10대 홈리스들의 이야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