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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OTT 때문에 배우 출연료와 제작비가 상승한다는 주장은 사실인가?
한국 OTT 시장의 적신호엔 OTT 드라마의 제작비 상승이 일조하고 있다. 최근에 제작비 급증의 원인으로 스타 배우들의 출연료가 화두에 오르기도 했지만, 출연료 문제만이 원인은 아니다. 대형 영화 제작사 출신으로 얼마 전 OTT 드라마를 흥행시킨 제작자 A씨의 말처럼 “많은 제작자와 관객이 원하는 스타 배우의 수요가 높아지는 건 경제 논리에서 자연스러운
글: 이우빈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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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위기의 OTT가 내놓은 신규 사업 전략들은 실효성이 있을까?
OTT 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독점 콘텐츠와 구독경제로 때아닌 특수를 맞았다. 넷플릭스에 대항하기 위해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국내 OTT는 통신사와 가입자간 결합상품 제휴, 포털 멤버십과 자사의 구독권을 제휴하는 등 다량의 구독자 수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하지만 국내외 OTT가 서로 각자의 이점을 살린 마케팅으로 공격적인 콘텐츠 공급에 들
글: 정재현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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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지금 OTT의 위기를 이야기하는 이유 - 포화상태에 이른 OTT 산업, 타개책은 있는가
“TV가 영화를 보여주기 시작한 것처럼 넷플릭스는 기존의 TV 콘텐츠와 영화를 보다 나은 방식으로 제공하는 연장의 의미가 될 것이다.” 2018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넷플릭스 See What’s Next: Asia’에서 리드 헤이스팅스 창립자 겸 CEO는 OTT의 성행을 영화에서 TV로, 지상파에서 케이블TV로 시청자층이 확산됐던 역사와 비교했다. 광고
글: 임수연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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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위기의 OTT에 건네는 네 가지 질문, 콘텐츠 제작비와 출연료 상승 문제부터 OTT의 신규 사업 전략까지
연일 OTT의 위기와 문제를 논하는 기사가 쏟아져나온다. OTT 오리지널 작품들 중 다수가 제작비와 누적 시청 시간을 필두로 홍보되지만, 공개 후 평은 대체로 시큰둥하다. OTT가 불려놓은 배우의 몸값과 제작비는 그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글로벌 기업의 공세에 밀려 국내 OTT들은 매해 적자를 기록 중이다. 자구책으로 내놓은 OTT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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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다양한 사료를 최대한 중립적으로 검토했다, <더 뉴 룩> 배우 쥘리에트 비노슈
현대 우먼스웨어의 시작점이자 프랑스 패션사의 가장 논쟁적인 인물인 코코 샤넬. 그녀의 이름을 짊어지기에 쥘리에트 비노슈보다 더 적합한 배우를 상상하기 어렵다. 추악한 기회주의자의 추락 곡선 위를 우아하게 활강하는 그녀의 연기는 미워하기 힘든 인간 샤넬의 다층적 실루엣을 유려하게 재단한다.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렛 더 선샤인 인>
글: 박수용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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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압박과 의문 속에서, <헤일로> 시즌2 배우 파블로 슈라이버
마스터 치프는 단 한번도 원작 게임에서 얼굴을 드러낸 적이 없었다. 하지만 드라마 <헤일로>는 첫화부터 치프의 얼굴을 공개하는 과감한 선택을 감행했다. 치프의 얼굴인 배우 파블로 슈라이버의 역량을 믿었기 때문이다. 파블로 슈라이버는 마스터 치프가 되기 위해 온몸과 마음을 치열하게 단련했다. 인류 최강의 병기라는 칭호를 얻으려면 강도 높은 트레이
글: 최현수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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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인류는 구원할 가치가 있는가?, <헤일로> 시즌2 제작 총괄 데이비드 위너, 키키 울프킬
2001년 엑스박스 출시 당시 독점 타이틀로 공개된 <헤일로: 전쟁의 서막>은 발매 직후 흥행과 비평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엑스박스가 순조로운 출발을 하도록 도운 일등 공신이었다. 23년이 지나 정전의 자리에 오른 <헤일로>는 소설, 그래픽 노블, 영화를 넘나들며 방대한 세계관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 사단도 2022년
글: 최현수 │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