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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부산은 이미 축제의 열기로 후끈!
개막 이틀 전인 10월2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개막식 무대와 야외 상영관이 마련된 것은 물론 레드 카펫까지 벌써 깔려 있다. 철골 구조물을 올리고 조명을 설치하는 스탭들의 움직임이 부산했다. “리허설이 당장 내일”이라니 이들이 이리도 조용하게, 또 바쁘게 뛰어다니는 것도 이해할 만했다. 하지만 야외무대가 비교적 담담한 분위기였다면 영화제 사무실은 전
사진: 씨네21 PIFF 데일리 사진팀 │
글: 장미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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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남포동 주변 맛집, 볼거리 정보
먹거리
'원산면옥'의 함흥냉면
진짜 함흥의 맛을 보고 싶다면 이곳을 놓치면 안 된다. 부산에서 맛있기로 소문난 냉면집. 245-2310
'서울 깍두기'의 설렁탕
고랭지 무로 담근 서울 깍두기와 구수한 설렁탕 맛이 일품이다. 245-3950
'부산 명물 횟집'의 회백밥
60년 전통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최고수준의 맛을 자랑한다. 싱싱한 회와 알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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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해운대 주변 맛집, 볼거리 정보
먹거리
'해운대소문난삼계탕'의 삼계탕
13종류의 약재로 끓여 만든 삼계탕의 정수. 741-4545
'원조 할매국밥'의 국밥
원래 맛있는 집이 메뉴는 적다. 쇠고기국밥, 선짓국밥, 따로국밥 세 가지 종류에 가격은 저렴하다. 24시간 영업하는 몇 안 되는 음식점. 746-4053
'새아침 식당'의 한정식
계란말이, 생선구이가 이 집의 자랑거리. 밑반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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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거대한 스케일의 전쟁영화 <집결호>
펑 샤오강 감독의 신작 <집결호>는 중국의 화이브라더스와 한국의 MK픽처스가 공동제작한 블록버스터 전쟁영화다. 1948년 겨울, 중국 인민해방군과 국민당이 회해와 방부에서 치열하게 맞서 싸운다. 해방군 9연대의 중대장 구이찌디(장한위)와 46명에 달하는 그의 부하들은 문하에서 적의 행군을 저지하라는 임무를 맡는다. 10만명에 달하는 국민당에 대
글: 장미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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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아시아 마당발의 저력!
부산영화제의 아시아 영화를 담당하고 있는 김지석 프로그래머가 아시아 영화의 뉴스통이란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대만, 중국, 일본, 인도, 필리핀, 싱가폴 등 거의 아시아 전 국가에 자신과 “한 몸이 되어 움직이는 팀”을 갖고 있는 그는 가장 새로운 아시아 영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아시아 감독들을 찾아 1년을 산다. 올해 그가 부산에 가져온 영화
글: 정재혁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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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아시아영상산업 허브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언제나 변함없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환한 얼굴이다. 그와 함께 성장한 영화제는 어느덧 12살을 맞아 아시아 영상산업의 허브가 되리라는 큰 포부를 품고 있다. 30분 단위로 빼곡히 들어차있는 스케줄 보드를 배경으로 그가 올해 영화제에 대해 즐거이 입을 열었다.
-작년을 회고한다면?
=아시안필름마켓을 처음 열면서 걱정도 많이 했고 실제
글: 주성철 │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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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행복>, <내니 다이어리>
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10월 3일에 개봉한 <행복>과 <내니 다이어리>를 보신 관객분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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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