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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베이징리포트]세대 감독, 지하에서 지상으로
장위엔 감독의 <너를 사랑해> 개봉, TV로도 인기 끌었던 유명한 소설 영화화지난 1999년 국내에서도 개봉했던 <북경 녀석들>을 만들었고, 그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기도 했던 장위엔 감독의 새 영화 <너를 사랑해>가 5월1일 중국 전역에서 상영된다. 조선족이기도 한 중국의 유명 록 가수 추이지엔(최건)을 주인공으로 하는 장위
20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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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홍콩 극장, 휴대폰 사용규제
홍콩 정부가 영화관과 극장에 휴대폰 전파방해장치 설치를 허가하는 법 시행을 고려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인구의 70%, 10대와 20대의 98%가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홍콩에서 휴대폰 통화는 공연장, 종교집회, 레스토랑 등 공공장소의 심각한 공해로 지적되고 있다. 홍콩 정부는 연내 공청회를 거쳐 정보통신법을 개정할 예정이다.
20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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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션 임파서블3> 감독 데이비드 핀처
데이비드 핀처가 <미션 임파서블> 3편의 감독을 맡을 전망이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제작사인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이 영화를 놓고 핀처 감독과 마지막 협상 단계를 밟고 있다. 전세계에서 4∼5억달러를 벌어들였던 초특급 대작 <미션 임파서블>시리즈의 3편은 2004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핀처는 워너브라더스의 &
20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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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체인징 레인스> 박스오피스 1위
벤 애플릭과 새뮤얼 L. 잭슨 주연의 <체인징 레인스>가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등극했다. <노팅힐>을 만든 로저 미첼 감독의 신작 <체인징 레인스>는 뉴욕의 한 거리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가방이 바뀐 한 변호사와 샐러리맨의 이야기를 스릴 넘치게 그리는 작품으로 4월12∼14일 주말 동안 1712만달러를 벌어들였다. 2
20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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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축구영화, 영국 박스오피스 득점
축구 코미디 <베컴처럼 굽혀봐>가 200만파운드 입장수입을 올리며 영국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2, 3위는 각각 <아이스 에이지>와 <블레이드2>가 차지했다. 축구를 하고 싶어하는 인도 소녀의 소망을 그린 <베컴처럼 굽혀봐>는, <해변의 바지> 등으로 알려진 인도계 영국 감독 거린다 차다의 신작이다
20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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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폴 토머스 앤더슨 신작 작명
<펀치드렁크 너클 러브>로 알려져 있던 폴 토머스 앤더슨의 네번째 영화제목이 인터넷 등을 통한 의견수집 끝에 <펀치드렁크 러브>로 낙착됐다. 애덤 샌들러와 에밀리 왓슨이 주연하는 앤더슨의 신작은 일곱 누이와 자라 사랑을 두려워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어두운 로맨틱 코미디로 올해 칸영화제에서 상영된다.
20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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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베니스영화제가 내리막길이라고?`
신임 베니스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인선을 둘러싼 소란의 불똥이 맨해튼의 우디 앨런에게까지 튀었다. 지난달 베니스 비엔날레는 20년간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직을 수행한 모리츠 데 하델른을 알베르토 바르베라 베니스영화제 집행위원장의 후임자로 발표한 바 있다. 데 하델른의 임명은 그가 노련한 영화제 베테랑인 데다가 베를린영화제 재임시 이탈리아영화에 호의를 보였고
200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