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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거미인간과 해적, 5월 극장가 접수했다
극심한 침체를 겪던 극장가가 5월들어 다소 살아난 것으로 나타났다. CJ CGV에 따르면 5월 한달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은 전국적으로 1304만3216명(서울 387만8087명)으로, 4월에 비해 62.8% 증가했다. 이처럼 극장 관객이 늘어난 것은 <스파이더맨3>와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등 2편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글: 문석 │
200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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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쟝센단편영화제 초청 프로그램 확정
제6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초청부문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해외초청 부문 중 ‘폭소와 냉소 사이’ 섹션에서는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코미디상을 받은 <탱고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9편이, ‘수퍼히어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섹션에서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실사 단편 <류세이 과장> 등 7편이 소개된다. 프로그래머 스펙트럼 부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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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재림 감독, 관객과의 대화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의 한재림 감독이 6월20일 오후 7시 시네마테크 부산 수요시네클럽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날 한재림 감독은 본인이 선정한 마틴 스코시즈의 <성난 황소>(<분노의 주먹>)를 상영한 뒤 관객과 대화를 펼칠 예정이다. <성난 황소>는 이날 오전 11시30분,
글: 문석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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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영화제 NDIF 폐지
2001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부산프로모션플랜(PPP)에서 부대행사로 열리던 NDIF(New Directors In Focus)를 올해부터 폐지한다. 한국의 신인감독과 투자·제작사를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인 NDIF를 폐지한 것에 대해 부산영화제는 신인감독들이 업계와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다양해지는 등 시장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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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영화제, 창투사와 배급사 만든다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부산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창투사 (가칭)아시아문화기술투자와 영화배급사 (가칭)발콘(BALCON, Busan Alternative Content Network)을 만든다. 아시아문화기술투자는 영화 외에도 방송, 게임, 뮤지컬 등 연관 문화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화려한 휴가>의 제작사인 기획시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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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금요일 밤 양익준과 데이트를
인디스토리와 서울아트시네마가 한달에 한번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금요단편극장이 1주년을 맞아 배우열전을 마련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양익준. 그런데 그는 지금 배우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번에도 소개될 <바라만 본다>를 통해 연출을 시작한 그는 현재 장편 <똥파리>의 촬영을 준비 중이다. <라디오 데이즈>에도 출연 예정이지만
글: 오정연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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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요즘 극장가, 정말 잘되고 있습니까?
바야흐로 매점 팝콘까지 동이 난다는 극장 성수기입니다.
거미에 해적에 녹색괴물이 몰고 온 관객 덕분에 평안하신지요.
나날이 경신되는 스코어들을 바라보는 영화인들의 반응을 모아봤습니다.
“올해 초에 부족했던 매출을 만회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도 지난해 수익과 비교하면 15% 정도가 부족하다. 할리우드 대작들이 분위기를 띄워준 건 맞지만, &
글: 강병진 │
2007-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