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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2026년에도 오직 디즈니+에서
“2021년 디즈니+를 론칭하고 크리에이티브 여정을 이어가며 한국과 일본에서 제작된 작품들이 전세계적으로 깊은 공감과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미 아시아태평양지역(이하 아태지역)과 미국에서 사랑받는 한국의 스토리텔링은 브라질과 멕시코를 중심으로 중남미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최상위 재패니메이션의 경우 글
글: 이자연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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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더 다양한 동물들의 매력을 캐릭터로 구현하다, <주토피아 2> 제작 비하인드
“<주토피아 2>가 훨씬 재밌다고 자신할 수 있다.”(지니퍼 굿윈) 더 극적인 모험담으로 돌아온 <주토피아 2>를 두고 재러드 부시 감독과 이베트 메리노 프로듀서, 주인공 주디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배우 지니퍼 굿윈, 새 캐릭터 게리 역으로 참여한 키 호이 콴은 작품에 강한 자신감과 애정을 보였다. 화상을 통해 제작진이 전한 <
글: 조현나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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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편견을 넘어서다, <주토피아 2> 미리보기
강화된 주디와 닉의 관계
<주토피아 2>에서도 닉과 주디는 주연으로서 서사를 이끈다. 바이런 하워드 감독에 따르면 “이번 영화의 주제는 파트너십”이다. 더불어 두 캐릭터가 “이전과 전혀 다른 상황에 놓이면서 새로운 모습을 드러낼 수 있도록”(재러드 부시 감독) 연출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키라 레토마키 헤드 애니메이터는 상황에 대처하는 주
글: 조현나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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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재미와 메시지, 캐릭터의 매력까지 완벽한 균형, <주토피아 2> 미리보기
9년 만에 <주토피아>의 닉(제이슨 베이트먼)과 주디(지니퍼 굿윈)가 다시금 수사를 시작한다. <주토피아 2>에서 신참 경찰 주디와 닉은 또 한번 팀을 이룬다. ‘주토피아’ 도시엔 돌연 게리(키 호이 콴)가 등장하며 큰 혼란이 생긴다. 게리는 “뱀은 악당이 아니”라며 이를 증명하겠다고 말하고, 주디와 닉은 잠입수사를 시작한다. 게리
글: 조현나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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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인생은 인과로만 설명할 수 없다, <국보> 이상일 감독
자신의 재능을 보장할 핏줄에 천착하다가 끝내 방황을 멈추고 예술혼에 52뿌리를 내린 한 남자. 전설의 가부키 국보 키쿠오(요시자와 료)의 인생을 두고 평자들은 어김없이 이상일 감독의 개인사를 엮어 해석했다.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이상일 감독은 자이니치로서의 정체성을 주인공에게 투사한 것 아니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나의 혈통이 작품과 직접 관련됐는지는 관
글: 정재현 │
사진: 최성열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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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아름다움에 대한 집요한 열망, 이상일 감독의 <국보> 리뷰
영화 <국보>가 일본 박스오피스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한국인 감독 최초 누적 관객수 1천만명을 넘은 데 이어 흥행 수익 170억엔(약 1600억원) 돌파, 역대 일본 실사영화 흥행 2위 등 다소 주춤했던 개봉 첫주 성적을 가뿐히 넘어선 결과가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 이상일 감독이 <유랑의 달>에 이어 3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자 제
글: 조현나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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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비로소 나는 너로 인해 달라졌어, <위키드: 포 굿> 존 추 감독
어떤 관계는 멀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지나온 시간을 제대로 가늠할 수 있다. “이번 생에서 우리의 만남은 지금이 마지막이겠지만, 그렇기에 헤어지기 전에 말할게. 내 많은 부분이 너로부터 이루어져 있어.” 이야기의 절정을 앞둔 두 친구는 작별의 슬픔 앞에서 서로가 남긴 자국을 들여다본다. 뮤지컬 <위키드>2막에 해당하는 <위키드: 포 굿>
글: 이자연 │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