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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격자>, 개봉 3주차에도 예매1위
지난 주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던 <추격자>가 2주 연속 1위를 기록할 조짐이다. 지난 2월 26일 전국 201만 8821명을 동원하며 전국 200만 고지를 넘어선 <추격자>가 약 30%가 넘는 예매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흥행작인 <우리생애최고의 순간>보다도 가파른 속도를 내고 있다는 후문. 하루에 약 11만명의
글: 강병진 │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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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천희, 한지혜의 <허밍> 첫 공개
일시 2월 27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
이 영화
<연풍연가>를 연출한 박대영 감독의 신작. 준서와 미연은 사귄지 2000일을 앞둔 연인이다. 오래된 연인이 그렇듯 준서 역시 미연이 점점 부담스럽다. 하지만 미연은 여전히 준서에 대한 사랑을 멈추지 않고 오히려 더욱 열정적이다. 준서는 미연과 잠시 떨어져 있을 요량으로
글: 강병진 │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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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귓가에 맴도는 사랑의 속삭임, <허밍> 기자간담회 현장!
2월 27일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허밍> 의 기자간담회 현장
<허밍>은 사랑의 첫느낌을 잊어버린 사람들에게
다시금 사랑의 감정과 기억을 일깨어주는 영화이다.
달콤한 사랑의 속삭임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영화<허밍>은 오는 3월13일날 개봉할 예정이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 보기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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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주걸륜] 중화권 청춘들의 꿈을 영화로 보여주고 싶다
중화권 대중문화의 새로운 아이콘. 최근 주걸륜의 스케줄을 보면 다소 과장이다 싶은 이 수식이 결코 틀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지난 1월9일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고, 약 한달 뒤인 2월14일엔 새로운 영화 <쿵푸덩크>의 개봉에 맞춰 다시 방한했다. 한국에서의 1박2일 일정을 마친 뒤엔 아시아 투어콘서트
글: 정재혁 │
사진: 오계옥 │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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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화류재견] 우리가 화류의 사대천왕
정원창 1982년생. 188cm, 78kg.
최근 대만은 물론 국내에서도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배우. 모델 출신으로 <장난스런 키스> <애정마계> <장미지련>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촬영 중인 드라마 <허니와 클로버>에선 마야마 역을 맡았다. 유덕화, 황추생, 장국영, 장학우 등 홍콩의 스타들이 좋아
글: 정재혁 │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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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화류재견] 대만을 중심으로 한 중화권 대중문화의 세련된 변화
화류(華流)의 새로운 변신이다. 홍콩의 액션이 아닌 중화권의 젊은 문화가 뜨고 있다. 대만의 청춘 드라마를 비롯, <영원한 여름> <말할 수 없는 비밀> 등의 멜로영화가 국내에서 작지만 인상적인 반응을 얻고내고 있다. F4, 비륜해 등 꽃미남 아이돌 스타의 각광, 주걸륜의 부상도 새롭다. 기합을 넣고, 쌍절곤을 휘두르던 중화권에 어떤
글: 정재혁 │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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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추격자> Q&A, “4885가 무슨 번호냐면 말이죠.”
나홍진 감독의 시시콜콜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답변 모음
tip 1. 야! 4885
“영민의 휴대폰 번호 뒷자리 4885는 우리집의 옛날 전화번호다. 892-1번지는 부모님이 사는 집 주소이고. 좀 애먹었던 건 차 넘버인데 소품팀에서 가져왔는데 번호를 보니가 강남 넘버인 거다. 몇컷 찍은 다음에야 그걸 알아차렸다. 하는 수 있나. 대포차라고 하자 그랬다. 엄중
정리: 이영진 │
2008-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