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낮은 시청률은 작품상 후보 탓?
아카데미 시상식의 TV시청률이 39년 만에 최악을 기록했다. 닐슨미디어리서치가 조사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24일 오후 8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미국 현지시각) 3시간여 동안 <ABC>를 통해 생중계된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전미에서 2110만 가구, 평균 3200만명의 시청자가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약 20% 하
글: 박혜명 │
2008-03-04
-
[박스오피스]
윌 페럴의 농구 코미디 <세미-프로> 1위 데뷔
윌 페럴의 세번째 스포츠 코미디 <세미-프로>가 3월 첫째주 미국 극장가의 선두로 떠올랐다. 카 레이싱을 소재로 한 2006년 <탈라데가 나이츠: 리키 바비의 발라드>, 아이스 링크 위에 남성 2인조 피겨를 선보인 2007년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에 이은 3연속 1위 데뷔다. <세미-프로>의 소재는 미국인들이
글: 안현진 │
2008-03-03
-
[편집장이독자에게]
[편집장이 독자에게] 지금 미국영화를 말하는 이유
웬 호들갑이냐는 말을 들을지 모르겠다. ‘지금 미국영화’라는 특집을 3주 연속 진행하기로 결정하면서 사태를 지나치게 과장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데어 윌 비 블러드>를 보고 난 뒤, 이런 특집을 해야 할 때라는 확신이 생겼다. 두 영화가 훌륭하다는 얘기는 들었을 테고 나는 조금
글: 남동철 │
2008-03-07
-
[기획리포트]
[쟁점] 영화 골든벨을 울려라~!
문제 하나. 오슨 웰스 감독의 <시민 케인>에서 극중 케인이 남긴 수수께끼 같은 유언은 무엇인가? 문제 둘. 촬영기술 테크닉의 하나로 원형의 형태를 만들어 점차 그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화면 속의 어떤 물체나 인물만 보이게 만드는 것은? 과거 PC통신 채팅방에서 밤새워 몰입하던 ‘영퀴’도 아니고, <씨네21>의 입사시험 기출문제도 아니다
글: 강병진 │
2008-03-04
-
[씨네스코프]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아직도 지구다.” 봉천동 한 아파트의 802호가 입구부터 수선스럽다. 출연배우, 스탭들이 벗어놓은 신발은 신발장을 채우고도 넘쳐 아파트 복도까지 흘러나왔고, 내부에 설치된 카메라 크레인은 발 디딜 틈이 없는 거실을 반으로 잘라 구역을 나누어놓았다. 촬영시 있어선 안 될 곳과 있어도 괜찮은 곳.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진 지난 2월12일, 실내 촬영이라곤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8-03-04
-
[TV 씨네21]
[조한선] “술도, 싸움도, 욕도 하고 싶은 나이”
조한선의 <씨네 21> 표지 촬영 현장과 영화<마이 뉴 파트너>에 관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 중간에 배우가 직접 내는 돌발퀴즈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배우가 주는 선물도 받아가세요.
정답은 2008년 3월 16일까지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동영상을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3-03
-
[해외뉴스]
윌 페럴의 농구 코미디 <세미-프로> 1위 데뷔
윌 페럴의 세번째 스포츠 코미디 <세미-프로>가 3월 첫째주 미국 극장가의 선두로 떠올랐다. 카 레이싱을 소재로 한 2006년 <탈라데가 나이츠: 리키 바비의 발라드>, 아이스 링크 위에 남성 2인조 피겨를 선보인 2007년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에 이은 3연속 1위 데뷔다. <세미-프로>의 소재는 미국인들이
글: 안현진 │
2008-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