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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작품성은 이미 보증! 국내 극장가를 수놓는 칸의 영화들
매년 5월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리는 칸영화제는 베니스영화제, 베를린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권위 있는 영화제다. 전 세계 영화인들의 꿈같은 곳이며, 수상뿐 아니라 초청만으로도 작품성이 입증되는 셈이다. 칸영화제는 황금종려상, 심사위원대상 등 본상을 수상하는 경쟁부문, 독창적이고 색다른 작품들로 구성된 주목할 만한 시선, 수상 없이
글: 김진우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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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미녀 삼총사> 리부트 출연 확정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찰리의 천사’가 됐다. 배우이자 감독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연출을 맡은 <미녀 삼총사>(Charlie's Angels)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 ,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이후 오랜만에 프랜차이즈 영화로 복귀하는 셈이다.
그녀와 함께 영국 배
글: 유은진 │
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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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니퍼 코널리, 톰 크루즈의 <탑건2: 매버릭>에 합류 外
-제니퍼 코널리가 톰 크루즈의 <탑건2: 매버릭>에 합류한다.
해군 기지 근처에서 바를 운영하는 싱글맘을 연기한다. 발 킬머가 아이스맨으로 재등장하며, 마일스 텔러가 전편에서 사망한 구스의 아들이자 매버릭(톰 크루즈)의 제자가 되는 인물을 연기한다. <오블리비언>(2013)의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아 현재 촬영 중이다.
-구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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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배우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 평생공로상 수상자 外
영국 배우 바네사 레드그레이브가 올해 열리는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칸국제영화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시상식 등에서 많은 연기상을 수상했던 그녀가 여든이 넘는 최근까지도 영화와 TV를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해에는 다큐멘터리 <시소로>(2017)를 연출까지 하는 등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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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임스 건 감독의 디즈니 퇴출을 둘러싼 갑론을박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이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로부터 퇴출당했다. 사건은 제임스 건 감독이 주로 2008~11년에 올린 트윗들 때문에 시작됐다. 소아성범죄를 연상시키고, 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모욕감을 주는 농담 등 명백한 문제성 발언이 대다수였다. 여론이 악화되자 앨런 혼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회장은 7월 2
글: 김소미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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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에단 헌트 못지않은 존재감, 영화 속 여성 스파이들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여섯 번째 <미션 임파서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하 <폴아웃>)으로 돌아왔다. 이번 영화에서도 그는 암벽, 헬기에 매달리고, 고층 빌딩 사이를 뛰어넘는 등 위험천만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폴아웃>에는 전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에단 헌트
글: 김진우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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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디아나 존스>의 그 소년은? 걸작 속 동양인 아역 배우들의 근황
걸작은 영원히 기억된다. 그 안에 새겨진 배우들 역시 마찬가지다. 오래전 명작에서 똘똘한 연기를 선보였던 아역들! 한동안 작품 소식이 뜸했거나, 현재 배우 활동을 하지 않거나, 기억 속의 모습보다 훌쩍 자라 몰라봤던 그들의 근황을 한자리에 모았다.
키 호이 콴
인디아나 존스(1984), 쇼티 라운드 역
재빠르고 잔꾀도 많은 데다 운전까지 잘하는 쇼티는
글: 유은진 │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