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아줌마의 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3주 연속 예매1위
아줌마들의 힘이 괴물까지 제압했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우생순>)이 전 예매사이트에서 약 30%의 예매점유율을 기록하며 우세가 예상되던 <클로버필드>를 누르고 3주연속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맥스무비의 기준에 따르면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는 <디워>이후 23주만에, <본 얼티메이텀>
글: 강병진 │
2008-01-23
-
[국내뉴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한국영화의 반전으로 믿어도 되는 걸까.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우생순>)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10일 개봉해 첫주에만 전국 6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우생순>은 지난 주말까지 전국 170만명(배급사집계)을 돌파했다. 1월 22일(화요일)까지 모은 관객까지 합치면 총 187만명이다. 제
글: 강병진 │
2008-01-23
-
[스페셜1]
올해 골든글로브 작품상 수상한 조 라이트 감독의 신작 <어톤먼트>
1935년 그해 영국의 가장 뜨거웠던 오후에 가문의 제일 비싼 도자기의 한쪽이 정원 분수대 안으로 빠지는 사건만 없었더라도 브리오니가 평생을 두고 속죄(atonement)해야 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지 모른다. 탤리스가의 장녀 세실리아(키라 나이틀리)와 이 가문이 보살펴 케임브리지까지 보내준 가난한 이웃 청년 로비(제임스 맥어보이)가 분수대 앞에서 깨진 도
글: 정한석 │
2008-01-29
-
[스페셜1]
<어톤먼트> 사랑, 오해, 그리고 평생에 걸친 속죄
리들리 스콧의 <아메리칸 갱스터>가 아니었다. 할리우드의 숨은 실력자 스티븐 킹이 몸소 자신의 칼럼에서 올해의 베스트 1위로 힘주어 꼽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각본상과 남우조연상에 만족해야 했다. 할리우드의 올해의 얼굴이라는 상이 있었다면 수상했을지도 모를 <마이클 클레이튼>은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 파업의 여파로
글: 정한석 │
2008-01-29
-
[프레스 리뷰]
박용우, 이보영 주연의 <원스어폰어타임> 첫 공개
일시 : 1월 23일 수요일
장소 : 서울극장 2관
말X3
"시대배경 상 여러 정치적 이슈가 나왔지만 이 작품은 극우나 극좌를 논하고자 하는 정치적 성향을 지닌 작품은 아니다"(박용우)
"노래부르는 장면에서 좀더 섹시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이보영)
"배우들과 촬영중 2, 3편 제작에 대해 농담처럼 얘기나눈적이 있다. 기회가 된다면 도전
글: 강병진 │
2008-01-23
-
[해외뉴스]
<브로크백 마운틴>의 히스 레저, 28세로 사망
<브로크백 마운틴>의 카우보이, 히스 레저가 1월22일 화요일, 그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침대에서 시체로 발견된 그는 알몸인 채 얼굴은 바닥을 향해있었고, 주변에서 처방받은 수면제가 발견됐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히스 레져의 시체를 발견한 사람은 그가 예약한 출장 마사지 테라피스트로, 화요일 오후 3시30분경 가정부와 함께 발견했다.
글: 안현진 │
2008-01-23
-
[해외뉴스]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션 발표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리스트가 발표됐다. 가장 빈번하게 호명된 영화는 코언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폴 토마스 앤더슨의 <데어 윌 비 블러드>로 두 영화 모두 8개 부분에 후보로 올라 트로피를 향한 경쟁의 선두에 섰다. 돈가방을 발견한 남자를 쫓는 살인마와, 그 살인마의 뒤를 쫓는 수사관의 이야기 <노인을
글: 안현진 │
200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