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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리듬과 스텝의 대가들, 힘을 합치다
리듬과 스텝의 두 대가가 만났다. <스텝업> <27번의 결혼리허설>을 만든 안무가 출신 감독 앤 플레처가 <헤어스프레이>의 감독이자 제작자인 애덤 솅크먼과 손잡고 디즈니 코미디 <마타도어즈>를 만든다. ‘투우사들’이라는 뜻의 <마타도어즈>는 14명의 남자 야구팬으로 이루어진 시카고 불스의 남성 치어리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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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올리버 스톤 신작 < W > 스탭 7명 철장행
미국 대통령과 국무장관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올리버 스톤의 신작 <W>에 부시 대통령과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으로 출연하는 조시 브롤린과 제프리 라이트를 포함한 스탭 7명이 촬영지인 루이지애나 슈레브포트의 한 바에서 다툼에 휘말려 7월12일 새벽 2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 사건의 주동자로 조명 기술자 에릭 펠란드를 체포하던 중 브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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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장선우 감독의 충무로영화제 나들이
장선우 감독이 오랜만에 외출한다. 지난 2004년 배우로 참여한 <귀여워> 이후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던 장선우 감독은 오는 9월3일부터 열리는 충무로국제영화제의 ‘장선우 전’에 참여할 예정. 특별전이나 회고전, 전작전 등의 이름을 뺀 이번 행사에서는 장선우 감독의 전작을 비롯해, 그가 연출했던 다큐멘터리 <씻김>과 평론가 토니 레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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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46] 유현목 감독이 기증한 소장품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46번째는 유현목 감독이 기증한 소장품입니다.
1925년 황해도 봉산군 사리원에서 태어난 유현목 감독은 이만희, 신상옥, 김기영 감독과 함께 60년대 한국영화 르네상스의 중심에서 예술
글: 최소원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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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DVD 볼때 흡연경고문 뜬다! 外
DVD 볼때 흡연경고문 뜬다!
할리우드의 6개 주요 스튜디오들이 DVD 도입부에 흡연에 대해 경고하는 공공 안내문을 삽입하는 데 동의했다. 안내문은 G등급, PG등급, PG-13등급 등 청소년 관람등급을 받은 영화의 DVD에 들어가며, 파라마운트, 소니, 유니버설, 워너브러더스, 폭스, 디즈니는 앞으로 발매하는 <21> <인크레더블 헐크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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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일본에 수출된 <크로싱> 外
일본에 수출된 <크로싱>
<크로싱>이 일본 씨네콰논에 판매됐다. 씨네콰논은 <쉬리>를 시작으로 일본시장에 한국영화를 주로 소개, 배급한 회사. <아무도 모른다> <박치기!> <훌라걸스> 등의 제작사이기도 하다. 일본 개봉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투자·배급사인 벤티지 홀딩스는 <크로싱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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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추석 맞습니까? 연휴이긴 한 겁니까?
달력을 넘기다, 멍해졌습니다.
토, 일, 월. 3일뿐인 추석연휴라니요.
게다가 휴일이라고 붙은 날은 월요일 하루뿐이라니.
이 정도면 극장가의 추석대목은 없는 것 아닙니까?
일단 연휴가 짧으니까 귀향길에 오르는 서울 사람들이 적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직배사 영화들처럼 서울 극장가의 강자들은 큰 무리가 없을 수 있다. 또한 연휴가 짧기 때문에 입소문이 빨리
글: 강병진 │
2008-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