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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디즈니, 픽사와의 경쟁은 불가능. 대안은 독창적인 것을 만드는 것”
팔레스타인 민간인 학살을 다루는 개막작 <바시르와 왈츠를>은 뒤통수를 두들기는 듯한 정치적 고백이다. 그러나 프랑스 영화지 <카이에 뒤 시네마>마저 "간단하게 소묘하듯 쓰는 말로 이 영화의 엄청난 힘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라고 탄식했으니 또 한번의 찬사는 그만 두는게 낫겠다. 다만 모두가 간과하고 넘어간 사실이 하나 있다. 영화의
글: 김도훈 │
사진: 서지형 │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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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섹스는 폭력의 반대말이다
이마무라 다이스케. 영화계에 입문하기 전, 텐간 다이스케의 이름이다. 텐간이 자신의 성을 버린 건 출판사를 그만 두고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였다. 그의 아버지가 이마무라 쇼헤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텐간의 의도는 짐작하고도 남을 듯하다. 아버지의 세계를 넘어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것.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을 통해
글: 장영엽 │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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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부천영화제 개막식!
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18일 오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영화감독 민규동과 방은진이 사회를 맡은 이날 개막식은 홍건표 조직위원장의 개막식 선언으로 열흘간의 힘찬 막을 올렸다. 개막 인사에서 한상준 위원장은 “부천은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이상적이고 역동적인 도시다.”라며 부천에서 열리는 PiFan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강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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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피판홀릭 기프트카드 챙겨야!
PiFan을 보다 싼 값에 즐기고 싶은 학생들이라면 '피판홀릭 기프트카드'가 정답이다. 피판홀릭 기프트카드는 5만원권, 10만원권 두 종이 발매되며 개폐막식과 조조상영을 제외한 모든 영화제 티켓 구매시 25%의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그리고 기념품과 장르문학북페어의 서적 역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피판홀릭 기트프카드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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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에이타 부천 달군다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로 쓰마부키 사토시 이후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일본 청춘 스타 에이타가 부천에 온다. 노랑 머리에 활기찬 캐릭터 류타로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에이타가 19일 본인의 2007년 출연작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부천영화제를 찾는다. 그는 19일 오후 5시 부천시청 내 상영관과 20일 오후 2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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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만리장성과 타임스퀘어, 한국에서 만나다
만리장성, 피사의 사탑, 아틀란티스, 타임스퀘어를 한눈에 볼 수 있다면? 게다가 한국에서 말이다. 부천 원미구 상동 부천영상단지 내에 위치한 ‘아인스월드’에 가면 다양한 세계 유명 건축물을 접할 수 있다. 지난 2003년 개장한 아인스월드는 세계 25개국 109점의 유명 건축물들을 25분의 1로 축소 전시한 미니어처 테마파크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테마파
글: 장영엽 │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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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잭 블랙 外
잭 블랙
잭 블랙과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다시 만난다. 그것도 <스쿨 오브 락>의 속편이다. 이 작품에서 잭 블랙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미국을 여행하며 록의 역사와 랩, 블루스, 포크음악 등의 기원을 찾아간다고. 속편의 공식제목은 <스쿨 오브 락2: 아메리칸 락>이다.
장나라
장나라가 지난 2003년 <오! 해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