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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슈퍼히어로 대백과사전] 개봉예정작 ⑤ <와치맨>
감시자는 누가 감시할 것인가?
18년간 떠돌던 프로젝트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2009년 3월 공개될 잭 스나이더 감독 연출의 슈퍼히어로물 <와치맨>은 그 시작이 1986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앨런 무어, 데이브 깁슨이 쓴 동명 코믹북의 판권을 이십세기 폭스가 사면서 시작된 <와치맨> 영화화는 세번의 각본가 교체, 세번의 제작
글: 정재혁 │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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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슈퍼히어로 대백과사전] 개봉예정작 ④ <엑스맨 기원: 울버린> <엑스맨 기원: 매그니토>
울버린과 매그니토의 과거를 찾아서
<엑스맨> 시리즈의 또 다른 변종들이 찾아온다. 현재 제작이 결정돼 진행중인 두편의 영화 <엑스맨 기원: 울버린>과 <엑스맨 기원: 매그니토>는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들이다. 주인공 울버린의 과거이자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이 될 <울버린>은 로
글: 정재혁 │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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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슈퍼히어로 대백과사전] 개봉예정작 ③ <헬보이2: 골든 아미>
헬보이, 전쟁을 막으러 나서다
“아트하우스 슈퍼히어로가 돌아온다.” <엠파이어>가 지난 3월 <헬보이2: 골든 아미> 기사에 붙인 이 제목은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이후 달라진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입지를 보여준다. <미믹> <블레이드2>로 소수 장르팬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았던 델
글: 정재혁 │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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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슈퍼히어로 대백과사전] 개봉예정작 ② <다크 나이트>
사이코패스 조커와 배트맨의 맞대결
조커가 돌아온다. 천인공노할 살인마이자 익살꾼. 예술을 사랑하는 불량배. 배트맨 생애 최고 지독한 악당. 널리 알려진 것처럼 그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두 번째 배트맨 영화 <다크 나이트>의 주인공이다. 이 조커는 팬들에게 이른바 ‘잭 조커’(Jack-Joker, ‘잭 니콜슨의 조커’라는 뜻)로 깊이 각인되었던 그
글: 박혜명 │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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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슈퍼히어로 대백과사전] 개봉예정작 ① <핸콕>
나는야 망나니 슈퍼히어로흑인. 알코올중독자. 그러나 슈퍼히어로. “사람들 전부 당신을 싫어해요!” “누가 신경이나 쓴대?” 심지어 지독한 냉소주의자. 존 핸콕(윌 스미스)은 명색이 슈퍼영웅이지만 사람들은 콧방귀 뀐다. 그는 곤경에 처한 시민을 돕는 게 아니라 도리어 그들을 곤경에 빠뜨린다. 책임감, 윤리의식, 준법의식 모두 제로. 설상가상 핸콕은 보통 남자
글: 박혜명 │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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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슈퍼히어로 대백과사전] 슈퍼히어로 영화 속 빛나는 악당 베스트 10
영웅이 되는 건 생각보다 쉬울지도 모른다. 적이 있으면 맞서 싸우고, 고난이 닥치면 이겨내고, 뭘 해야 할지 모를 땐 대중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면 된다. 그런데, 악당은? 웬만한 계략은 현명한 영웅에게 씨알도 안 먹힌다. 종종 생사를 걱정할 정도의 메가톤급 시련을 겪는다. 사람들의 욕설과 비난을 한귀로 듣고 흘려버릴 강철 심장도 필요하다. 악당이 매력적인 건
글: 장영엽 │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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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슈퍼히어로 대백과사전] 슈퍼히어로 영화 베스트 25위~1위
25.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은 시대착오적이거나 혹은 시대를 앞서가는 슈퍼히어로물이다. 판타스틱 4인방은 다른 현대 히어로들처럼 슈퍼파워의 힘에 대해 고뇌하지도 않고(시대착오적이다!), 심지어 파파라치와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신명나게 악에 맞서 싸운다(시대를 앞서간다!). 그런고로 플롯은 허허
글: 김도훈 │
20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