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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살인과 복수, 사랑과 우정 <아콜라이트>
<아콜라이트> Acolytes
존 휴이트 | 2007 | 91분 | 호주 | 부천 초이스 : 장편
남자 둘과 여자 하나. 2-1의 인간관계는 항상 불안한 균형 위에 있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혹은 서로 다른 두 우정 안에서. 제임스와 마크는 여자친구 체이슬리와 함께 다닌다. 제임스와 체이슬리는 서로 사귀는 관계지만 이 둘 사이엔 둘의 친
글: 정재혁 │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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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부두의 서늘한 풍경 <오직 사랑으로>
<오직 사랑으로> ただ、愛のために
히로키 류이치 | 2008 | 90분 | 일본 | 스트레인지 오마쥬
시간을 돌릴 수 있는 소녀가 있다. 후회할 것 같은 일이 있을 때 그 사건의 원인으로 돌아가 상황을 다시 쓸 수 있는 능력이다. 여객 터미널의 승차권 판매원으로 일하는 소녀 유리는 남자친구의 죽음을 목도한다.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건 무엇보
글: 정재혁 │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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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원작과 비교하며 감상하는 재미 <망량의 상자>
<망량의 상자> Shadow Sprit
하라다 마사토/ 2007년/ 133분/ 일본/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호러소설가 교고쿠 나쓰히코는 일본에서 하나의 현상으로 불린다. <망량의 상자>는 그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교고쿠도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히는 걸작. 나쓰히코의 팬이라면 원작과 비교하며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할 듯하다. 원작의
글: 장영엽 │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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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로보트 태권V 32번째 생일잔치
7월24일 저녁 6시 부천 고려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로보트태권 V의 생일잔치가 열린다. 주식회사 로보트태권브이는 7월24일 캐릭터 로보트태권 V의 32번째 생일을 맞아 '로보트태권 V Celebration 2008'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로보트태권브이의 신철 대표와 김청기 감독, 실사 영화화 연출을 맡은 원신연 감독, 할리우드의 프로듀서 윌리엄 타이틀러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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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80여 작품 전회 매진
중반에 접어든 PiFan의 중간 성적이 나왔다. 7월 20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100% 매진을 기록한 작품은 <집오리 들오리 코인로커> <아메리칸 좀비> <미라지맨> 등을 포함한 80여개 작품이며, <52구역>를 비롯한 <하녀> <도쿄 잔혹 경찰>등의 작품이 90%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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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야외행사 속속 재개
우산은 더이상 필요없다. 태풍 갈매기로 인해 취소됐던 야외행사들이 하나둘씩 재개되고 있다. 주말에 취소된 판타스틱 콘서트는 23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동안 한차례 부천시청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는 ‘누렁이’를 제외한 5개 밴드, 윈디씨티, 킹스턴루디스카, 타바코쥬스, 크라잉 넛, 와이낫이 참석하고 공연 후 밤 10시부터는 &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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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한국산 첩보액션의 할리우드적 기원
‘코드네임 도란스’라 이름 붙여진 올해 한국영화회고전은 왕년의 한국 첩보액션영화 모둠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8편은 그 중에서도 국경을 넘어 동아시아의 다른 지역으로 액션의 공간을 확장해 나간 작품들이다. 도쿄와 홍콩을 중심으로, 팜므 파탈의 음모와 007 첩보가 펼쳐지는 동아시아 첩보활극은 당시 한국 사회 전반을 지배하던 반공 이데올로기와 근대화에 대한 집
글: 주성철 │
200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