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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50편 e티켓 매진
제12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출발이 순조롭다. 영화제 사무국은 개막 전날인 17일 오후 5시 현재 온라인 사전예매 현황을 발표했다. 개막작 <바시르와 왈츠를>과 <세비지 그레이스> <망량의 상자>를 포함한 50편의 영화가 매진됐다. 지난해 개막 전날 사전예매 매진작은 모두 31편이었다. 한편 <악인이여 지옥행 급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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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부천의 맛을 소개합니다
맛의 고장이 아니라고 맛집이 없는 건 아니다. 비빔밥이나 회처럼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이 없는 곳일수록 다채로운 맛집이 많은 법. 한집 건너 한집이 음식점인 부천시를 주의 깊게 살펴본 결과, ‘맛집은 의외로 가까이 있다’는 가설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영화표를 예매하고, 신발끈을 단단히 묶으셨나. 그럼 이제 영화를 본 뒤 기분 좋게 맛집으로 향할 일만
글: 장영엽 │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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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상영시간표 확인 필수!
부천을 찾는 관객이라면 추가 상영 여부를 시시각각 확인하는 일이 필수적이다. 올해 상영작 중 ‘코드네임 도란스 부문의 <홍콩에서 온 여와 남>과 <홍콩서 온 마담 장> 그리고 월드판타스틱시네마 부문 <환>의 상영이 제작사의 사정으로 취소됐다. 대신 얘매 초기부터 매진 사례를 빚었던 세편의 인기작 <조다와 아크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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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웰컴 투 판타스틱 페스티벌 월드!
부천이 즐거운 까닭? 영화와 어우러진 다양한 이벤트가 곳곳에서 펼쳐지기 때문이다. 열흘간 부천의 날들을 판타스틱하게 장식할 부천만의 ‘뜨거운’ 이벤트를 소개한다. 먼저 공연의 향연. 18일부터 20일까지 멀티플렉스 극장 프리머스 소풍 앞에서는 아키버드, 슬로우 준, 챕터 투, 넘버원 코리아 등이 참여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24일 경기아트홀에서는 영
글: 이화정 │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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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축제 시작!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7월18일(금) 오후 6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영화감독 민규동과 방은진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개막식은 홍건표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한상준 집행위원장의 개막인사와 심사위원단 소개, PiFan 레이디 유진의 무대인사 순으로 이어진다. 또 개막작인 <바시르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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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cine club] 이창동, 설경구, 문소리 <박하사탕> 다시보기 현장 ②
한국영상자료원의‘다시보기(Replay)’프로그램은 한국영화 개봉작 중 관객들이 충분히 감상하지 못했고 종영 후에도 재상영에 대한 수요가 높은 작품만을 엄선, 다시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의 상영작은 이창동 감독의 두번째 작품 <박하사탕>(1999)이다. 지난 7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창동 감독과 주연배우 설경구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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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cine club] 이창동, 설경구, 문소리 <박하사탕> 다시보기 현장 ①
한국영상자료원의‘다시보기(Replay)’프로그램은 한국영화 개봉작 중 관객들이 충분히 감상하지 못했고 종영 후에도 재상영에 대한 수요가 높은 작품만을 엄선, 다시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의 상영작은 이창동 감독의 두번째 작품 <박하사탕>(1999)이다. 지난 7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창동 감독과 주연배우 설경구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