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제소식] 난 ‘소수집단’이나 ‘희생자’가 아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무수한 ‘그레이스 리’의 인터뷰를 그린 독특한 영화 <그레이스 프로젝트>로 소수인종에 대한 유머러스한 풍자를 시도한 그레이스 리 감독. 첫 장편 <아메리칸 좀비>를 통해 그녀가 또 한번 미국 내 소수자들의 입장을 표출한다. 서면 인터뷰를 통해 감독이 말하는 영화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다. -첫 장편의 반응이 뜨겁다. 글: 이화정 │ 2008-07-19
-
[영화제소식] 축제, 그 시작을 알리다 (+개막식 화보) 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18일 오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영화감독 민규동과 방은진이 사회를 맡은 이날 개막식은 홍건표 조직위원장의 개막식 선언으로 열흘간의 힘찬 막을 올렸다. 개막 인사에서 한상준 집행위원장은 “부천은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이상적이고 역동적인 도시다.”라며 부천에서 열리는 PiFan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강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08-07-19
-
[영화제소식]
공포영화? 더 불리할 거다
2007년엔 공포가 아닌 SF더니, 올해엔 감독이 아닌 심사위원이다. 2007년 SF 영화 <유령 대 우주인>을 들고 부천을 찾았던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이번엔 장르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IT 프로젝트의 심사위원으로 영화제를 찾았다. 비디오판 <주온> 두편을 시작으로 할리우드판 <주온> 두편까지 자신만의 공포세계를 확고히 세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8-07-19
-
[영화제소식]
NAFF는 부천영화제의 미래다
"한때는 판타스틱이란 이름을 뺄까 고민했었다." 한상준 집행위원장의 말이다. 사실 특정 장르에 집중하는 영화제는 모든 영화를 아우르는 일반 영화제보다 생존이 쉽지 않다. 이름 있는 장르영화제였던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도, 도쿄판타스틱영화제도 지원 부족과 재정 문제로 힘없이 문을 닫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히려 ’판타스틱’을 영화제의 생존전략으로 내건 부천국
글: 장영엽 │
2008-07-19
-
[영화제소식]
“디즈니, 픽사와의 경쟁은 불가능. 대안은 독창적인 것을 만드는 것”
팔레스타인 민간인 학살을 다루는 개막작 <바시르와 왈츠를>은 뒤통수를 두들기는 듯한 정치적 고백이다. 그러나 프랑스 영화지 <카이에 뒤 시네마>마저 "간단하게 소묘하듯 쓰는 말로 이 영화의 엄청난 힘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라고 탄식했으니 또 한번의 찬사는 그만 두는게 낫겠다. 다만 모두가 간과하고 넘어간 사실이 하나 있다. 영화의
글: 김도훈 │
사진: 서지형 │
2008-07-19
-
[영화제소식]
섹스는 폭력의 반대말이다
이마무라 다이스케. 영화계에 입문하기 전, 텐간 다이스케의 이름이다. 텐간이 자신의 성을 버린 건 출판사를 그만 두고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였다. 그의 아버지가 이마무라 쇼헤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텐간의 의도는 짐작하고도 남을 듯하다. 아버지의 세계를 넘어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것. 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을 통해
글: 장영엽 │
2008-07-19
-
[영화제소식] 부천영화제 개막식! 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18일 오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영화감독 민규동과 방은진이 사회를 맡은 이날 개막식은 홍건표 조직위원장의 개막식 선언으로 열흘간의 힘찬 막을 올렸다. 개막 인사에서 한상준 위원장은 “부천은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이상적이고 역동적인 도시다.”라며 부천에서 열리는 PiFan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강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19
섹션명
- - 전체기사(79,832)
- - 국내뉴스(14,201)
- - 해외뉴스(5,918)
- - 소식(345)
- - culture highway(235)
- - 한국영화 블랙박스(194)
- - culture & life(53)
- - 씨네스코프(830)
- - 해외통신원(1,329)
- - 기획리포트(636)
- - 영화제(603)
- - obituary(34)
- - 경기도 다양성영화 G-시네마(34)
- - 현지보고(144)
- - 알고봅시다(131)
- - 메모리(33)
- - 씨네21리뷰(6,668)
- - coming soon(346)
- - 케이블 TV VOD(13)
- - 도서(2,564)
- - 정훈이 만화(854)
- - 스페셜1(8,558)
- - 스페셜2(1,620)
- - 커버스타(1,681)
- - 인터뷰(845)
- - 액터/액트리스(272)
- - 후아유(352)
- - staff 37.5(115)
- - trans x cross(137)
- - people(215)
- - 편집장이독자에게(783)
- -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219)
- - tiview(326)
- - 디스토피아로부터(288)
- - 곡사의 아수라장(37)
- -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71)
- - 허지웅의 경사기도권(51)
- - 노순택의 사진의 털(42)
- - 이화정의 다른 나라에서(5)
- - 송경원의 덕통사고(5)
- - 김현수의 야간재생(5)
- - 정지혜의 숨은그림찾기(5)
- - 내 인생의 영화(88)
- - 윤웅원의 영화와 건축(21)
- - 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12)
- - 오승욱의 만화가 열전(32)
- - 한창호의 트립 투 유럽(33)
- - 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34)
- - 마감인간의 music(131)
- - 영화비평(271)
- - 대학탐방(147)
- - 입시가이드(147)
- - 학과별 가이드(27)
- - 합격 필승전략(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