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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 <킹 오브 더 힐>
<킹 오브 더 힐> King of the Hill
감독 곤잘로 로페즈 갈레고 / 스페인/ 2007년/86분/월드 판타스틱시네마
한적한 스페인의 시골 마을. 우연히 그곳을 지나던 큄은 베아라는 여자를 만나 짧은 사랑을 나누지만 그녀가 떠난 뒤 지갑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된다. 곧이어 큄을 겨냥한 총격전이 벌어지고, 그는 정체불명의 저격수에게서
글: 장영엽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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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스트레이트 재킷> 상영 중 영사 사고
7월19일 오후 5시 프리머스10관 <스트레이트 재킷>의 상영 중 갑작스런 정전으로 인해 1여분간 상영이 중지되고 화면비율이 바뀌는 영사사고가 발생했다. 몇몇 관객들은 영화제 게시판에 상영이 재개된 후에도 잘못된 화면비율로 상영을 강행한 건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이에 부천영화제측은 "디지털 영사기 DLP의 화면비율이 원래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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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PiFan 기념품 챙기세요!
판타스틱 티셔츠, 재생지로 만든 연필, 수첩, 손수건, 모자, 목걸이까지 PiFan을 찾은 관객들을 위한 PiFan만의 특별한 기념품이 판매된다. PiFan 기념품샵은 올해 역시 작년부터 PiFan과 함께 해 온 디자인사 mmmg가 참여해 디자인한 작품들. PiFan의 판타스틱한 이미지와 mmmg의 심플한 이미지가 만난 작품들이 선보인다. 특히 ‘판타스틱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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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취소된 공연 재개 위해 애쓸 것
전국을 강타한 태풍갈매기로 연일 야외행사가 취소되면서 PiFan의 분위기도 조금 가라앉았다. 관객들은 영화제 홈페이지에 “혹시라도 다시 개최할 순 없냐”고 문의하며 영화제측에 안타까움을 전하는 중이다. 이선화 홍보팀장은 “기상조건을 고려해 영화제 기간 동안 취소된 공연과 야외상영을 재개하도록 애쓰고 있다. 공연팀들도 적극 협조를 내비쳤다”라고 전했다. 21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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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부천을 거쳐 미국으로!”
<스트레이트 자켓>의 감독 우시로 신지는 처음부터 큰 무대로 진출한 행운의 주인공이다. 미국의 망가엔터테인먼트와 일본의 T.O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제작한 애니메이션 <스트레이트 자켓>은 제작 단계부터 미국은 물론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진출을 목표로 했다. SF 애니메이션에 대한 일본의 매니아적 시장을 고려해 DVD를 먼저 발매했고,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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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태국 부모들도 한국만큼 극성이랍니다
"태국도 한국과 비슷해요. 부모들은 아이가 많은 방면에서 성공할 수 있기를 바라죠." <으샤으샤 드림팀>의 줄다리기 시합에서 "일등해야 운동화 사준다"거나 "이겨야만 승리자가 될 수 있다"고 아이들에게 주입시키던 태국 부모들의 모습은 한국의 부모와 많이 닮았다. 두 아들이 유치원에 다닐 무렵 줄다리기 시합이 열릴 때마다 응원가곤 했던 키티곤 리
글: 장영엽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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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나를 확실히 부려먹어라!”
한국의 액션영화를 수식하는 꼬리표가 있다면 아마 ‘정두홍’일 것이다. 그는 <짝패> <달콤한 인생> <놈놈놈>등의 액션연출을 통해, 스턴트에 불과했던 한국영화 속 액션을 ‘액션예술’이라는 새 이름으로 정의하게 만들었다. ‘NAFF2008'의 일환인 환상교실에서 그는 태국, 홍콩, 일본의 유명 무술감독, 배우와 함께 한국액션을
글: 이화정 │
2008-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