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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안젤리나 졸리 “곧 또 다른 아이 입양할 것”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앤젤리나 졸리의 입양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16일(현지시간) MSNBC인터넷판 등 외신에 따르면 앤젤리나 졸리는 16일 NBC의 아침 뉴스쇼 <투데이>에 출연해 "여섯 아이를 기르고 있지만 아이를 더 얻는 것을 주저할 이유가 없다"며 "문제는 아이를 더 입양하느냐가 아니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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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손예진, 김주혁의 발칙한 결혼담! <아내가 결혼했다> 언론시사회
제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으로 4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화제를 모은 동명의 원작소설을 영화화 한 <아내가 결혼했다>의 언론시사회가 지난 14일 용산CGV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주연배우 김주혁, 손예진 그리고 정윤수 감독은 취재진의 다양한 질문에 성실한 답변으로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정윤수 감독은 모든 남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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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개봉작 NEW] <언더 더 쎄임 문>
<언더 더 쎄임 문> 시놉시스
멕시코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9살 소년 까를리토스(아드리안 알론소)는 LA로 일하러 간 엄마 로사리오(케이트 델 까스틸로)가 하루 빨리 자신를 데려가 주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전화로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까를리토스와 엄마 로사리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외
영상취재: 이지미 │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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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댓글로 보는 TV] 정말 악플 때문에 죽음을 선택한 것일까요?
‘악플이 최진실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언론의 십자포화가 쏟아지자 댓글가는 잠시 공황상태에 빠졌다. 대상이 정치인이든 스포츠인이든 연예인이든, 듣기 좋은 이야기만 댓글로 남겨왔노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누가 있으랴. 최진실 사망 기사에 댓글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어찌 보면 누리꾼들의 상식과 이성을 싸잡아 얕보는 모욕적인 처사에도 사안이 사안인 만큼 딴
글: 이미경 │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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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셀러브리티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진지한 토크쇼
게스트 소개가 끝나고 나면 다짜고짜 ‘호구조사’부터 시작한다. 어디서 태어났는지, 아버지, 어머니의 이름과 직업은 무엇인지, 형제자매는 몇이나 되며 그들의 직업은 무엇인지. 토크쇼라기보다는 흡사 ‘심문’같다. 별다른 반응 없이 딱딱하게 질문을 이어가는 진행자의 태도 또한 이런 인상을 강화한다. 그런데 이 심문에 또박또박 성실하게 답변하는 이들은 안젤리나
글: 피소현 │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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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이주의 추천프로] 음식에도 사연이 있다!
세계 어디를 가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된 스파게티, 샌드위치, 스시는 재미있는 탄생 비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샌드위치가 도박을 좋아하던 영국 샌드위치 백작이 포크와 칼을 쓰지 않고 먹을 수 있게 개발한 음식이라는 건 많이 알려진 사실. 스파게티의 경우도 마르코폴로가 중국에서 이탈리아로 들여왔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탈리아 사람들은 오해라고 주장한
글: 김미영 │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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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독특한 형식적 실험이 돋보이는 히라노 게이치로의 신작
<당신이, 없었다, 당신>은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적이고 실험적이라는 수사가 어울리는 책이지만, 비교적 일상적인 이야기로 시작해 충격의 강약을 조절하는 치밀하고 계산적인 면도 엿보인다. 사람이 늙으면 모래로 풍화한다는 단편 <이윽고 광원이 없는 맑는 난반사의 표면에서……/TSUNAMI를 위한 32점의 그림 없는 삽화>는 각 페이지 하단
글: 안현진 │
200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