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제소식]
허진호 감독, 배우 양채니 등 게스트 늘어나
게스트 방문(GV)일정이 추가됐다. 5일(금) 대한극장에서 상영되는 <아라비아의 로렌스>(11:00)와 6일(토) 중앙극장에서 상영되는 <지상에서 영원으로>(11:00)에 는 홍성남 영화평론가가 참석해 고전 영화의 이해를 돕고, 7일(일) 씨너스에서 상영 예정인 <거짓말쟁이 야콥>(11:00)과 <베를린 천사의 시&g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5
-
[영화제소식]
단체관람 물의, 영화제측 “사전 공지 하겠다”
영화제 단체관람이 물의를 빚고 있다. 4일 오후,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에는 당일 중앙시네마에서 있었던 <들개> 상영당시 단체관객으로 입장한 중학생들 때문에 불편을 겪은 관객들의 성토가 올라왔다. “웬 중학생들이 떼거지로 와서 관람하는데 떠드는 수준을 넘어서 고성방가를 지르더라.”(이진강) “어이가 없어서 인솔교사에게 따졌더니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5
-
[프레스 리뷰]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서사극 제1막 <20세기 소년> 언론에 첫 공개
일시 2008년 9월 2일 오후 2시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이 영화
1969년 켄지와 그의 친구들은 예언의 서를 만든다. 장난삼아 지구의 멸망에 대해 끄적여 놓았던 책이지만 20여년이 지나 그 내용은 실제가 된다. 록커의 꿈을 접고 편의점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켄지는 친구의 죽음, 주위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친구’란 이름의 단
2008-09-04
-
[영화제소식]
<독일 자매> 등 두 편 필름 일부 손상
예매전쟁에 나선 이들은 상영 프린트 상태부터 체크하자. 영화제 측은 <독일 자매>와 <병원 비탈길에 목매는 집>의 필름 일부가 손상됐다고 공지했다. 두 영화는 모두 약 30년 전에 제작된 영화다. <독일 자매>의 경우는 화면과 음향 상태가 불안정하며, <병원 비탈길에 목매는 집>은 상태는 양호하지만 붉은 톤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4
-
[영화제소식]
프레스 ID카드 및 데일리 패스 발급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4일부터 프레스 ID카드를 발급한다. 영화제를 취재할 언론인들은 4일 오전부터 프레스센터(동국대학교 영상센터 2층)를 찾아 본인확인 후 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영화제 기간 중 현장발급은 불가하다. 프레스 ID카드를 소지하면 일일 4편의 상영작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영화제와 관련된 모든 취재활동이 가능하다. 한편, 데일리 패스는 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4
-
[영화제소식]
7~10일 특별상영 일정 변경
7일(일)부터 10일(수)까지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신세계 특별상영 일정이 프린트 수급 문제로 일부 변경됐다. 8일 상영되기로 했던 <뜨거운 것이 좋아>는 <오즈의 마법사>로 바뀌었으며, 9일 상영 예정작이던 <오즈의 마법사>는 <사랑은 비를 타고>로, 10일 상영 예정작인 <사랑은 비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4
-
[영화제소식]
3일, 영화제 개막식 치뤄…9일간의 축제 시작
제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어제 3일 국립극장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여정에 들어갔다. 예정보다 30분이 지연된 오후 8시에 열린 개막식은 영화배우 박중훈과 강수연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500여명의 국내외 게스트들과 일반 관객들이 참여했다. 개막선언에 나선 정동일 조직위원장은 “지난 1년간 땀으로 준비한 영화제를 소개하게 돼 벅찬 감동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