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제 소식]
리뷰 남기고 내년 부산영화제 초청받자
리뷰를 남기면 내년에도 부산영화제에 올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주간지 <씨네21>과 함께 예년처럼 리뷰를 공모한다. 올해 영화제 상영작 중 3편 이상을 보고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리뷰를 올린 관객이 대상이다. 김영진 영화평론가, 주성철 <씨네21> 데일리 취재팀장, 부산국제영화제의 이상용, 조영정 프로그래머가 심사위원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2
-
[영화제 소식]
<모든 여자가 나쁜 것은 아니다> 상영 취소
갈라프리젠테이션 초청작인 서극 감독의 <모든 여자가 나쁜 것은 아니다>가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품이 취소됐다. 하지만 오는 10월5일 그랜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서극 감독의 마스터클래스는 계획대로 진행된다. 한편 이누도 잇신 감독의 <구구는 고양이다>는 추가 상영이 결정됐다. 10월4일 토요일 오후 5시 메가박스 1관에서 열릴 &l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2
-
[영화제 소식]
임권택영화연구소, 마스터클래스 DVD 및 책자 제작
부산국제영화제와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연구소가 지난 9월30일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클래스 DVD 및 책자 출간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로 임권택영화연구소는 올해부터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램의 DVD 및 책자 제작을 맡게 됐다. 올해는 서극, 파올로 타비아니, 안나 카리나 등 마스터클래스 참가자에 대한 책자와 DVD를 각각 2종씩 총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2
-
[영화제 소식]
두레라움 착공식, 10월2일 해운대 센텀시티에서 열려
‘두레라움’으로 명명된 부산영상센터의 착공식이 10월2일 오전11시 해운대 센텀시티에서 열린다. 지하1층과 지상 9층을 포함해 전체 면적이 5만5천6백5십㎡에 달하는 두레라움은 총856개 좌석을 가진 ‘시네마 마운틴’ 상영관, 영화제 조직위 사무실과 컨벤션룸, 영상미디어센터로 사용될 ‘피프힐’, 식당과 바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더블콘’ 등 총 3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2
-
[영화제 소식]
누벨바그의 여신이자 영화적 젊음의 원천
장 뤽 고다르의 영화를 우연히 보지 않았다면 안나 카리나와 만날 인연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반대가 더 진실에 가깝다. 안나 카리나가 없었다면 고다르의 영화에 대한 관심은 덜했을 것이다. 혹은 우리가 누벨바그(1950년대 후반에 프랑스에서 일어난 젊은 영화작가들에 의한 전위적인 영화운동)라 말하는 고다르의 영화경력은 결코 완성될 수 없었을
2008-10-02
-
[프레스 리뷰]
<인어공주>의 21세기판 변주 <나는, 인어공주> 공개
일시9월29일 오후2시
장소 아트하우스 모모
이 영화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는 알리사는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언젠가 아빠가 찾아올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는 소녀. 발레리나의 꿈을 갖고 있는 알리사는 어느날 엄마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충격을 받은 알리사는 아무도 기다리지 않기로 하고, 영원히 입을 다물기로 결심한다. 어이
글: 황진미 │
2008-09-30
-
[해외뉴스]
스크린의 전설, 폴 뉴먼 타계
할리우드가 비탄에 잠겼다. 지난 9월26일, 폴 뉴먼이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배우이자 감독이고 제작자이면서 운동가, 성공한 사업가이며 레이싱 경주를 즐기던 스크린의 전설은 향년 83살로 오랜 암투병 끝에 코네티컷의 자택에서 눈을 감았다. <내일을 향해 쏴라>와 <스팅>에 함께 출연했던 뉴먼의 지기 로버트 레드퍼드는 "진정한 친구를
글: 안현진 │
2008-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