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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아시아 배우들의 해외 진출을 도모한다
10월3일 오후2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아시아연기자네트워크(Asia Pacific Actors Network, 이하 APAN) 컨퍼런스가 열렸다. 아시아각국 배우들 간의 친목도모, 아시아영화 발전을 위해 발족된 APAN은 작년 사업보고와 배우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성공적인 캐스팅 사례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있
글: 김성훈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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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BEHIND PIFF] 스릴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10월3일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봤던 관객이라면 진한 스릴과 짜증을 느껴야 했을 것이다. 롯데시네마는 센텀시티 롯데백화점 건물 8층에 자리한 탓에 엘리베이터를 타는 편이 빠르다. 하지만 이날은 영화제 관객과 백화점 고객이 겹친 탓에 엘리베이터가 좀처럼 1층에 멈추지 않았다. 누구는 20분, 누구는 25분을 기다려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슬아슬하게 상영관에 입장
글: 문석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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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젊은 재능을 발굴할 이들을 소개합니다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10월3일 오전 11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김동호 공동집행위원장과 4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뉴 커런츠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유일한 극영화 경쟁부문으로 올해는 14편의 영화가 뉴 커런츠상 두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심사위원장은 장 뤽 고다르의 <여자는 여자다>로 베를린 영화
글: 이주현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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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유명 DJ들과 함께하는 3일간의 파티
노보텔앰배서더호텔의 클럽 머피에서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이하여 10월2일부터 4일까지 ‘3 Days of Cinematic Dream’이란 테마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산을 찾는 영화인들과 클러버들을 위해 국내외 유명 DJ들을 초청한 이벤트다. 3일 ‘DJ Koo’ 구준엽과 일본의 타케시가 무대에 섰으며, 마지막 날인 4일에는 파리에서 활동 중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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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말을 잘 듣지 않는 게 고양이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이누도 잇신의 신작 <구구는 고양이다>는 고양이 애호가들을 대동단결하게끔 만들 작품이다. 섬세하게 포착한 고양이와 그와 함께 사는 인간의 관계는 감독의 전작에서 나타난 ’힘겨운’ 사랑의 관계만큼이나 울림을 갖는다. 무엇보다 <구구는 고양이다>는 고양이의 습성과 표정, 동작들을 관찰하며 보냈을 이누도 잇신의 일상이 엿보이는 작품이기도 하
글: 강병진 │
사진: 손홍주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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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부산영평상 최우수작품상 <밤과 낮>
10월3일 오후 7시 노보텔앰버서더호텔에서 부산영평상 시상식이 열렸다. 최우수작품상은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이 수상했으며, 감독상은 <M>의 이명세 감독, 각본상은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 심사위원특별상은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의 임순례 감독이 받았다. <추격자>의 김윤석과 <뜨거운 것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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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BIFCOM 개막, 5일까지 열려
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이하 BIFCOM)가 10월3일 오전 11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5일까지 ‘고객’을 맞는다. 이용관 공동집행위원장, 부산영상위원회 박광수 위원장을 비롯 한국-뉴질랜드간 공동제작협정이 낳은 첫 작품 <소울메이트>의 스콧 레이놀즈 감독과 배우 한채영도 자리를 함께 했다. BIFCOM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