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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오싹한 ‘동영상 세대’의 모습 <애프터스쿨>
<애프터스쿨> Afterschool
안토니오 캄포스 | 미국 | 2008년 | 122분 | 플래시 포워드 | 20:00 대영시네마3
사립학교의 모범생 로버트는 동영상을 보는 것으로 자신의 혈기왕성한 기운을 써버린다. 포르노를 비롯해 인터넷을 떠도는 각종 동영상 모음을 보는 것이 그의 취미다. 로버트는 실제로 동영상을 찍기도 한다. 그러다 우연
글: 이주현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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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올해 대만영화의 새로운 발견 <노면주차>
<노면주차> Parking
청몽홍 | 대만 | 2008년 | 106분 | 아시아영화의 창 | 21:00 프리머스6
<노면주차>는 타이베이의 장첸을 만날 수 있는 영화다. <배틀넛 뷰티>(2001)와 <쓰리 타임즈>(2007)에서 타이베이를 떠돌던 열혈청춘 장첸이 이제 유부남의 모습으로 그 거리에 섰다. 첸모(
글: 주성철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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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우아하고 서정적인 스웨덴 시대극 <영원한 순간>
<영원한 순간> Everlasting Moments
얀 트로엘 |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 2008년 | 125분 | 월드시네마 | 10:00 롯데시네마4
지독한 PIFF 마니아라면 스웨덴 거장 얀 트로엘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을 게다. 특히 2003년 제8회 PIFF의 남포동 핸드 프린팅 행사에 참여한 관객이라면 말이다. 그래도
글: 김도훈 │
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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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유럽 예술영화의 새로운 실험 <신의 사무실>
<신의 사무실> God’s Office
클레르 시몽 | 프랑스, 벨기에 | 2008년 | 122분 | 월드시네마 | 11:00 대영시네마2
<더 클래스> The Class
로랑 캉테 | 프랑스 | 2008년 | 120분 | 오픈시네마 | 7일 19:30 야외상영장
지금 유럽 예술영화의 새로운 실험을 확인하고 싶다면 두 편의 프
글: 김도훈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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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여성감독들과의 의미 있는 만남
부산을 찾은 여성감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임순례, 이경미, 고태정, 강미자, 부지영 감독 등이 참여한 ‘아주담담: 한국의 여성감독들’ 오픈토크가 10월4일 오후 2시30분, PIFF 파빌리온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 열렸다. 사회를 맡은 이상용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영화제에 초청된 총 20편의 한국영화 가운데 6편이 여성감독의 작품”이라며 “이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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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2회 부산국제영화 컨퍼런스 개최
2회 부산국제영화 컨퍼런스가 ‘전환기, 한국영화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10월4일 오후 1시30분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강한섭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차승재 영화제작자협회 회장,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이효인 교수, 경상대학교 영상학부 김진해 교수, 김형양 부산국제영화제 국장 등이 참석한 이날 컨퍼런스에서 발제자로 나선 강한섭 위원장은 “현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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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할리우드의 아시아 배우 위상 급상승중이다”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오른 한국계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행사가 10월4일 오후 3시,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아시아연기자네트워크(APAN)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열린 ‘오픈토크 APAN’이다. 영화 <디스터비아>의 아론 유와 드라마 <히어로즈>의 제임스 카이슨 리, 그리고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캐스팅돼
글: 강병진 │
2008-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