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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박영진] 내가 얄밉다고? 그건 니 생각이고~
나쁜 남자에게 빠져드는 여자 심정이 이럴까. 춘배에게 분무기로 물을 주거나 “너 오바마 알지? 오바마는 왜 널 몰라? 오바마한테 돈 받은 거 아냐”라고 큰소리치던 황당한 그 사람, 자기 어깨보다 한뼘은 더 큰 촌스러운 외투를 걸치고 나타나 “그건 네 생각이고! 화장실 갔다가 손 안 씻으면 물을 아낄 수 있다”고 우기더니, 대통령이 됐다가 경찰청장으로 변신하
글: 장미 │
사진: 오계옥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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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영남] “배우라면 언제나 기회는 온다”
장영남은 하루 세끼 꼬박 챙겨먹는다. 오전 7시 촬영인데도 아침은 챙겨먹고 나온다. 스스로도 ‘밥심으로 살아간다’고 말한다. 약속 시간도 정확하다. 매니저가 긴장할 정도라면 말 다했다. 취미는 동네 목욕탕 출입과 집 근처 대학 교정에서 배드민턴 즐기기. 인터뷰를 한 뒤 <7급 공무원>을 봤다면 밥 굶으면서 나라 지킬 순 없다는 홍 팀장의 일상을
글: 이영진 │
사진: 손홍주 │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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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가상 인터뷰] <똥파리> 상훈
-똥파리. 이 XX놈아!
=뭐?
-똥파리… 아니세요?
=이 XX은 XX가 어디서 XXX XX은 XXX을 하냐, 이 XX은 XXX XXXXXXX야!
-헉. 죄… 죄송합니다 상훈씨. 제가 반가운 척 좀 해보려고 그랬습니다. 분위기 좀 풀어보려고요. 일종의 Ice Breaker로다가….
=뭐? 뭐? 아이스크림이 뭐 어째? 이 XXX이 고등교육 받았다고 뻐
글: 김도훈 │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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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최송현] 저에게도 작품이… 울컥
그 여자 제대로다. 자신의 몸집보다 두배는 족히 넘을 오빠 상복(마동석)과 근복(오정세)을 좌우로 거느리는 <인사동 스캔들>의 공수정은 누구보다도 앞서 달려 나간다. 말보다 행동이 앞서고, 협박할 땐 터프하다. 룸살롱에서 음모를 꾸밀 수 있을 만큼 외모 또한 출중하다. 무엇보다 오빠들과의 의리를 중요시하는 착한 마음씨까지. 그야말로 갖출 것 다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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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개그우먼 박지선, '1대100'서 5천만원 획득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개그우먼 박지선이 KBS 2TV 퀴즈쇼 '1대 100'에서 연예인 최초로 최고 상금 5천만 원을 획득했다고 제작진이 27일 밝혔다.제작진은 "박지선 씨가 5단계에서 고비를 맞았지만 '한 명의 답' 찬스를 사용하며 무사히 통과해 연예인 최초의 우승자가 됐다"고 전했다.이로써 박지선은 '1대 100'의 7번째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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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KBS '남자이야기', 日 등 3개국 선판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박용하 주연의 KBS 2TV '남자 이야기'가 일본, 베트남, 홍콩 등 3개국에 선판매됐다고 KBS미디어가 27일 밝혔다.KBS미디어는 "지난달 말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국제 프로그램 견본시 MIPTV에서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친 덕분에 일본 등 3개국에 선판매됐으며 현재도 계속 구매 상담이 이어지고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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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KBS '그바보', 홍보용 기념 우표 발행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황정민, 김아중 주연의 KBS 2TV '그저 바라보다가'(이하 '그바보')가 홍보용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KBS가 27일 밝혔다.KBS는 "이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 구동백이 우체국의 말단 직원이고 극의 주요 무대가 우체국이라는 점에 착안해 기념 우표를 발행하기로 했다"며 "판매용은 아니며 홍보를
200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