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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무한도전’팀, <내조의 여왕> 마지막회 출연
<내조의 여왕> 마지막 회에 ‘무한도전’의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등과 MBC의 김경화 아나운서가 깜짝 출연한다.
이들은 모두 퀸즈 푸드에 면접을 보는 인턴사원 수험생으로 변신, <내조의 여왕> 마지막 회에서 숨은 장기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이 중 김경화 아나운서는 어수룩한 무한도전의 멤버들과는 달리 미국에서 식품학 박사
글: 김지원 │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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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영화제> 재도약 희망 찾은 '한국영화의 밤'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6일째인 18일(현지시간) 오후 9시30분 프랑스 칸 해변에서 '한국영화의 밤'이 열렸다.영화진흥위원회와 부산국제영화제(PIFF)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유로운 파티 형식으로 자정까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침체한 한국영화의 재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역대 최다인 10편이 초청된 올해 칸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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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구혜선 "'인생의 매니저' 잃은 느낌"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관객상 수상 소식을 듣자마자 대표님의 부고를 들었어요. 이게 무슨 조화인가 싶었는데, 아무래도 그 상은 대표님이 제게 주고 가신 선물 같아요."18일 오전 영화사 아침 정승혜 대표의 고대 안암병원 빈소를 찾은 배우 구혜선(25)은 이렇게 말하며 미소 지었다.전날에 이어 이틀째 정 대표의 빈소를 찾은 그는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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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번째 맞은 장수 시리즈물 '여고괴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애마부인', '우뢰매' 등 성인물이나 아동물을 제외하고는 시리즈물이 드문 한국 영화계에서 10여 년간 이어지며 장수 시리즈물로 자리 잡은 '여고괴담'의 5번째 영화가 올여름 공포영화 팬들을 찾아온다.1998년 '여고괴담'(박기형),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김태용, 민규동), 2003년 '여고괴담 세 번째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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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잘 알지도…' 5일만에 '밤과 낮' 뛰어넘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홍상수 감독의 신작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개봉 닷새 만에 전작 '밤과 낮'의 총 관객수를 뛰어넘었다.18일 배급사 스폰지에 따르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14일 25개관에서 개봉된 이후 17일까지 나흘간 1만2천240명을 동원했으며 닷새째인 18일 전작 '밤과 낮'(2008)의 총 관객수 1만2천590명을 넘어섰다.'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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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영화제> 진구 "다른 배우가 부러운건 처음"
(칸<프랑스>=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처음으로 다른 배우가 부럽다는 생각을 했어요."칸 영화제를 찾은 배우 진구가 18일(현지시간) "그동안 연기하면서 한 번도 부럽다는 생각을 안 했는데 노랑머리 외국인들이 기립박수를 치는 모습을 보면서 김혜자 선생님이 정말 자랑스럽고 부러웠다"며 김혜자에 대한 존경심을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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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빅뱅, “아름다운 사이버세상 함께 만들어요”
인기가수 ‘빅뱅(Big Bang)’이 2009년 법무부 ‘법질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18일 서울교육문화회관 튜울립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김경한 법무부장관 등 법무부 간부들과 빅뱅이 참석했다. “법무부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스럽지만, 책임감도 느낀다. 앞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팬들과 국민 여러분께서 법질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
글·사진: 김은주 │
2009-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