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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이클 김] “비슷한 가격이면 내가 가져간다”
마스엔터테인먼트는 2007년 설립된 영화 수입사다. 역사는 짧지만 <색, 계>를 시작으로 <포비든 킹덤: 전성의 마스터를 찾아서>를 거쳐 <노잉>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이르기까지, 마스엔터테인먼트는 100만명 이상 흥행작을 네편이나 내놓았다. 수입사 전성시대(혹은 수입사 전국시대)에 풀숲에서 튀어나온
글: 김도훈 │
사진: 오계옥 │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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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spot] 성매매와의 전쟁, UCC로 강렬하게
성매매를 예방하고 성매매에 종사한 여성들의 재활을 돕는 여성인권중앙지원센터 ‘종이학’이 지난 5월18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위탁기관에서 재단법인으로 바뀌면서 사업 범위가 늘어났고, 정부의 지원도 확대됐다. 활동의 질적인 향상도 예상된다. “폭력 없는 평등한 사회”를 최종 목표로 삼아 의욕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숨을 고르
글: 박성렬 │
사진: 이혜정 │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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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가상 인터뷰] 제가 잘 생겨서 미치겠어요?
-왜 보이 A라고 불리나요?
=그건 범죄자의 신변 보호용으로 부르는 이름이에요.
-그렇군요. 그럼 보이 B와 보이 C도 있나요?
=아뇨,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보이 A일 따름이죠. 누구나 그렇게 불려요. 제 또래의 아이들은요.
-신상 정보가 사람들에게 알려졌을 때 기분이 어땠어요?
=땅이 꺼지는 것 같았어요. 저 나름대로는 새롭게 인생을 출발해보고
글: 김도훈 │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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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백진희] 저, 착한 아이 아닌데요
“착한 아이냐, 아니냐.”
19살 백진희는 <반두비>의 오디션장에서 신동일 감독에게 질문을 받고 선뜻 ‘착하지 않다’고 대답했다. “또래 친구들을 제치고 혼자 캐스팅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게 착한 모습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녀의 ‘못된’ 심성에 감독이 반했다. 오디션 응모자들 모두가 자신은 ‘착한 아이’라고 할 때 혼자 똑 부러지게 자신을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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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SS501, 스페셜 앨범<SS501 Collection> 발매
‘SS501’이 8월 초 정규 2집 앨범 발매에 앞서, 자신들의 솔로곡과 보너스트랙이 담긴 스페셜 앨범 <SS501 Collection(SS501 컬렉션)>을 선보인다.
<SS501 Collection>은 유,무선 서비스를 통해 6월 18일 1차 공개(허영생·김규종·김현중의 신곡)된 데 이어, 6월 30일 2차 공개(박정민·김
글: 김은주 │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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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2PM, 태국에서 첫 해외활동 시작
아이돌 그룹 2PM이 내달 태국 활동을 시작으로 해외 무대를 공략한다.
2PM은 다음 달 2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태국 공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PM은 이미 1집 타이틀곡 ‘10점 만점에 10점’으로 태국 MTV 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 2집 앨범의 ‘Again & again’역시 태국 채널 V 차트와 MTV 차트에서
글: 박한 │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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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배용준, 도쿄에서 10만명 팬미팅
배우 배용준이 오는 9월 일본을 공식 방문, 도쿄돔 무대에서 10만 관객과 만남을 갖는다고 소속사인 BOF가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애니메이션 겨울연가>의 일본 방영과 배용준이 집필하는 <한국의 미(가제)>의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9월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열린다.
BOF 관계자는 이틀간 도쿄돔에서 약 9만 명의 관객
글: 김지원 │
200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