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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로뽀클래식 필름 페스티벌’ IPTV 서비스 실시
영화제가 안방극장으로 들어왔다. 닛카쓰의 로망포르노 작품을 선보인 ‘로뽀클래식 필름 페스티벌’이 지난 5월19일∼6월22일 5주간 5개 도시에서 개최되었다. 영화제는 온라인으로도 이어진다. 오는 7월5일부터 매주 2편의 로망포르노 작품이 IPTV를 통해 서비스된다. SK Btv와 홈초이스 등 디지털 VOD 서비스를 통해 닛카쓰 스튜디오의 고전 로망포르노
글: 송효정 │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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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장르의 경계 너머' 제15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제15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6월23일(목)부터 30일(목)까지 8일간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다. 올해의 가장 큰 변화는 사회, 멜로, 코미디, 공포, 액션 등 크게 다섯 장르로 구분하던 기존의 카테고리에 ‘식스 센스’ 부문이 추가된 점이다. ‘식스 센스’ 부문은 다섯 부문 중 어느 장르로도 규정되지 않거나 여러 장르를 포용하는 혼
글: 김소희 │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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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탄생 100주년: 조르조 바사니와 영화’ 특별전
오는 6월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탄생 100주년: 조르조 바사니와 영화’ 특별전이 열린다. 1916년에 태어나 2000년에 세상을 떠난 조르조 바사니는 이탈리아의 소설가이자 시인, 시나리오작가로서 50년대 이후 이탈리아의 ‘모던 시네마’에 큰 영향을 미친 작가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조르조 바사니의 소설을 원작으
글: 김보연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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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6월2일부터 8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여성 혐오가 만연한 시대 한가운데,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슬로건 아래 제18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열린다. 6월2일(목)부터 8일(수)까지 7일간 메가박스 신촌에서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선 여성의 시각으로 인생, 사랑, 역사, 사건을 조명한 27개국 118편의 초청작을 상영한다. 포문을 여는 개막작은 여성들의 참정권 운동을 담은 <
글: 이예지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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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 6월2일부터 6일까지
초여름 밤의 서정을 만끽할 수 있는 장, 올해도 ‘설렘’, ‘울림’ , ‘어울림’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열린다. 27개국에서 찾아온 82편의 영화들이 다섯개 섹션으로 나뉘어 관객을 기다린다.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개막작 <2016 필름 판소리, 춘향뎐>이 영화제의 문을 연다. 신상옥 감독의 <성춘향>(1961)을
글: 윤혜지 │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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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제4회 유럽단편영화제 5월19일부터 열흘간 아리랑시네센터와 KU시네마트랩에서
제4회 유럽단편영화제가 5월19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와 KU시네마트랩에서 열린다. ‘우리, 가족입니까’ 라는 주제로 유럽의 30개국 37개 지역에서 날아온 41편의 단편영화들이 모였다. 각 영화들은 7개 섹션으로 나뉘어 관객을 만난다. 개막작인 아일랜드영화 <성장>은 이혼 뒤 딸과의 사이가 소원해진 핀탄이 관계의 진전을 모
글: 윤혜지 │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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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인디포럼2016, 서울아트시네마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6월2일까지
인디포럼2016이 5월26일부터 6월2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21회를 맞은 인디포럼은 작가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꾸려지는 비경쟁 영화제다. 올해는 몇 가지 변화가 있다. 지난해까지 9년간 인디포럼을 이끌어온 이송희일 감독의 뒤를 이어 박홍준 감독이 새 의장을 맡았다. 기존의 상영작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새롭게 선보이
글: 정지혜 │
2016-05-25